따로 탈락이라는 이야기는 없었지만 상담사 님도 나한테 연락 왔었나고 물어보고 담주 예비군 가기전에 면접이라도 한번 보고 예비군 갔으면 했는데 ㅠㅠ 근데 사실 집에서 40분 거리라 면접보면 면접보고 결정하고 싶었는데 ㅋㅋ 헛된 꿈이였노 장기 백수 기간 늘어나고 자존감 떨어지고 그러네 ㅅㅂ 우울하노 다들 화이팅 가자
모기새기 때문에 깨서 일어났는데 갑자기 현타와서 적어봄 ㅠㅠ
ㅇㅅㅇ ....?
살자마려움
가끔 그런 충동 들긴함 ㅠ
면접못보는사람 쥰내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