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관리하는제도가 아니라서
바쁜건 알겠는데

내가 상담사한태 "해줘"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계속 공고찾으면서 공고 상담사한태 보내면서 업체에 상담사 추천 전화하는거 뭐
그런거 하고 있는데 딱히 쓸모없는것같고

상담사가 입사 추천해주는곳은 애초에 거르고
생각했었고

뭐 불편하게 하거나 짜증나는건 없는데
그냥 바꾸고 싶다 바꿔달라고 하는게 맞지?


지원하면서 입사할수있었는데 내가 복지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2번정도 입사를 안했었거던(1곳은 개생 노가다,1곳은 월급, 점심 어떻게 먹는지 설명을 아예 8
안해줌- 가라식으로 해결될것이다라고 해서 빤스런)

입사할수 있었는데 입사안하면 그 이후로는 입사하기 힘들다고 언급하고 왜 안들어갔냐고
상담사가 나한태 말한 이후로 태도가 변해서 누구 보다 입사가 간절한 사람 놔두고
그냥 입사할 생각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는것 같고


조금 더 아쉬워서 그나마 괜찮은 회사 다니고 싶다니까 이 말이후로  상담사가 일 바쁘다는 핑
계되면서 포기한듯?

상담사 바꾸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줄사람 없음?
갤이나 인터넷에 찾아보니
기관에 전화하라는데


사람이 마음에 안드는건 아닌데
그냥 바꾸고 싶음

상담사가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어서
카톡방 나갈까도 생각중

걍 상담사랑 했던 카톡방 나가고 연락없이 지내면서 마이웨이로 입사 할곳 찾아보고
지원하고 다방면으로 더 부딫혀볼 생각임.지

진작에 이랬어야 했는데

상담사도 사람이라 진상짓 하기도 싫고 전화 알아서 오겠거니하면서 지낼까 하는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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