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다시 다니는 기분이다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 씨발.......사무실에 5명밖에 안 되는데 한명이 분위기 주도하는 묘한 기류가 있음적당히 친한척 장단 맞춰주고 봊목해야하는거 걍 힘들다
어쩔 수 없이 5인회사 드간거야??
대표랑 관리직 몇명 합치면 8인임 사무실이 5인 나도 여잔데 여자애들 쌉소리하는거 적당히 맞장구 쳐줘야 하고 사무실에 노래 틀어놓고 흥얼거리고 애기짓하고 정신적으로 지친다 일은 별로 안 힘든데 걍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듯
사람 스트레스는..오래 못가던데 버텨야할 이유 있는거아니면 옮기는건어때
당장 오늘도 사람때매 퇴사하겠단 친구랑 1시간 통화해가지고..
현타 ㅈㄴ 오네 걍 다니면서 이직 준비해야 할듯 졸업하고 취준 기간 반년 넘어가니까 너무 성급했나 싶다 1년도 못 다니면 어디 가서 경력으로도 안 쳐줄텐데 슬퍼 오래 못 다닐 것 같은 삘이 계속 든다
좃소니까 그렇지 정신적으로 미성숙된 흙수저년들만 모인곳임 - dc App
짐승마냥 본능만남아서 여왕벌만들어서 정치하나보네 개역겨워ㅠ 시발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암걸리기전에 빡퇴사 하지말고 이직만 생각해
고생한다 근데 10인미만이면 뭔직종이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글쓴이고 디자인 유통쪽
ㄱㅅㄱㅅ
자기가 남자인데 여초가는거면 진짜 뜯어말리고 싶다 툭히 좆소면 더더욱 좆소 여초는 진짜 마인드 글러먹은 골빈년들밖에 안다녀서 남자만 존나 피해봄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그래 많이 힘드네....... 툭하면 나간 사람 뒷담화 고객 욕
나같음 최대한 빨리 때려침 괜히 몇달만 더 일할까 이러다가 온갖 정신적 고로시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