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바꾼지 일주일 밖에 안됬는데
이 짧은 사이에 너무 관리 잘해줘서 고마울정도네

예전 상담사는 지 할일하기 바빠서
그냥 아 몰랑 시전했는데
바꾸고 난 뒤로는 내가 하고싶은 플랜들 설명 다 하고 국취제 센터에서 해줄수 있는 절차 딱딱 해드릴수 있는지 정중하게 부탁하고 딱 알아봐주세요. 하니까
말도 잘통하고 자소서나 다른것들 다 수정해야한다고 하니까 난 어짜피 할 생각이 있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했거던.


상담사만 바꿧는데 기분이 좋다.

예전 상담사는 무언의 압박으로
아무데나 취업하지 왜 싸돌아다니면서 취업 하려고 하느냐 라는 뉘앙스 여서 좀 거슬리는점이 있었어.

20후반 30초의 여성분이기도 하고 사람이 싫은건 아닌데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라고 하는게 좀 아리까리했었지.

지금 상담사분은 그냥 50대 아주머니
어머니뻘이심

너네도 나처럼 정말 취업의사가 강하는데
잘 안되거나 상담사가 연락이 안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서로서로 지랄 맞으면
빨리 바꾸는거 적극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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