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은 전혀 상관없는 분야에 취업해서 그럭저럭 살고있지만 내가 예전에 유용하게 썼던방법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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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과정이면 14일동안 다녀보면서 취소가능함

이제 넌 첫날부터 맨뒷자리 앉아서 앞사람들 모니터에 무슨화면을 띄워놓는지, 혹은 폰으로 계속 딴짓하는지 지켜봐라

첫주는 그렇게 자기공부하면서 병신들 파악하는데 쓰고

두번째주는 이제 그 병신들이 지발로 나가는지 쭉 지켜봐라

그새끼가 안나갈거같으면 바로 수강취소때리고 다른학원 알아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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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원장은 시간때우러온놈이라도 다 돈이기때문에 절대 제적 안시키고 같이 데려가려하고 이건 너가 따져봤자 해결되기 힘듦.

또한 왠만한 국비는 팀프로젝트로 진행되고 혹여 개인프로젝트로 진행된다고 사전고지해도 어차피 나중에 팀프로젝트로 바뀔 확률이 크기때문에 저런 병신들이 없어야함

국비 팀프로젝트 경험해본놈은 알텐데 팀에 병신이 하나라도 섞이면 퀄리티가 반토막난다.

난 분명 최선의 노력을 했는데 병신하나때문에 결과물이 물타기 되는거만큼 비통한게 없다.

그러니까 너의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시간을 들여서라도 학원을 너가 직접 선별한다는 마인드로 가야됨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