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개 찐따같은 하마같은 년하고 마빡 넓은 년 까진 날라리 년들 존나 많아서 국비학원 언제 관 둘까 각 재고 있었는데


나는 저번달 진작에 그만두고 스스로 노력해서 나는 분당 모 IT관제센터 들어갔다


짜피 지방 쪽 실력없는 국비학원은 수료해도 좇소라도 취직할까 말까 인데 진작에 관두고 스스로 노력해서 취업한게 진짜 다행이다


혹시라도 국비 코딩 듣는 국취제 갤럼들 중에 본인이 다니는 코딩학원이


1. 강사진들 실력이 형편없다 거나


2. 소위 말하는 놀거나 찐따같고 실력없는 애들이 수강생들 절반을 넘긴다거나


3. 강의실 분위기가 의욕이 없다거나 한다면


진작에 코딩학원 때려치고 국취제 1유형 신청해버렸으면 일단 50만원이라도 받고 월 577200원 미만으로 단기 알바라도 하면서


본인에 맞는 일을 찾아보기바란다 그게 굳이 IT쪽이 아니어도 괜찮다


너희 갤럼들이 노력하면 언젠가 결실을 맺게 되어있고 내가 다녔던 학원의 하마같은 년하고 마빡 넓은년 노는 년들은 취업하지도 못하고 개 좇망하고


평생 백수로 살길바라며 나머지 갤럼들은 반드시 취직해서 국취제 졸업하자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