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코딩판 지금 개판인데
대체 뭘 믿고 국비코딩하는거?
전공자도 취업이 힘든 세상에 비전공자들이 아직도 국비코딩 거리고 있네
유명한 대기업 부트캠프에 다니는 애들도 취업 못하는데
6개월 4개월? 과정?
전공자들은 3년 이상 배우고 또 배우는데?
돈이랑 학원만 보고 이길에 지원했다가 평생 후회한다.
잘 생각하고 하셈;
최소한 6개월간 잠잘 생각하지 말고 공부를 해서
그 과정에서 상위 1% 안에 들어가던가 아니면 바로 포기하던가
남들이 몇 년간 배우는 걸 몇 달만으로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게 큰 오산임
근데 애초에 그 정도로 노력이 가능했으면 국비코딩 알아보고 있지 않겠지
잘 생각해 봐라.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너나하지마 할사람은한다 공식문서는보냐 해외유튜버는아냐 - dc App
대체 왜 시비거는거임?ㅋㅋ 생각 없이 지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쓰는 건데 그래 할 사람은 하겠지 근데 잘 생각해 보라고 쓰는 글임 공식 문서 당연히 보는데? 난 웹이 아님 참고로. 공식 문서는 당연히 봐야 하는 거고 당연한 걸 왜 부정하는 거지? 시비 걸지 말고 갈 길이나 가라
ㅈㅅ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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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제일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이건 어느 정도 피해자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함 학원은 높은 연봉! 을 과시하면서 홍보하고 있고 지원하는 사람은 그저 그 단어만 보고 지원한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알아보지도 않고 하지만 과실비율이 제일 높은 건 학원이랑 언론사겠지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이러진 않았는데 갑자기 국가에서 지원해 주고 언론에서 떠들어대니까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기본적인거같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들 개나소나 코딩하겠다고 설치니까 문제지
국비를 다니고 기본적인 것을 추가로 배우면 취업하는 거고 아니면 실패하는 거고.. 최소한으로 최대의 결과를 얻으려고 하니까 점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다. 차라리 그럴 거면 해외취업이 더 좋을 수도 있겠네 일본은 Cs나 코딩 테스트 보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
이게 제일 문제임 난 주제를 알아서 시도도 안했지만 ㅠ
해외취업이 답이다
ㅇㅇ 해외취업은 생각보다 ㄱㅊ음 국내가 많이 심각할뿐
보편적으론 맞는게 이갤에선 아니라고 본다..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 뭐라도 하는게 낫고.. 그게 요즘 대세 업종이면 사실 6개월 존나 짧은거 찍먹해보고 재능을 발견할수도 있는거지 니가 뭐라고 그리고 고작 6개월이 뭐라고 뭘 '평생 후회' 어쩌구 질알이냐?
네가 하는 말 다 맞음 ㅇㅇ 6개월에 재능을 발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그건 다른 일도 마찬가지 아니냐? 그리고 6개월에 재능을 발견하더라도 부족하단 말임. 코딩 국비 학원 현황 보면 모름? 100명 지원하면 90% 이상이 떨어져 나가는 이유가 진정 모르겠음? 나는 그거 때문에 글을 쓴 거임 그게 요즘 대세 업종이라는 말도 옛말이다.
6개월이란 게 누구한테는 짧고 길게라는 것도 상대적이라고 생각한다. 취업에 급한 애들은 6개월이 평생 후회가 될 수도 있지 네가 하는 말처럼 6개월이 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 나는 코딩을 선택하더라도 6개월 만에 될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임 6개월 만에 취업된다 개 헛소리 학원 다니면서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6년이나 16년이면 ㅇㅈ이지만
지가 하고 싶은게 뭔지 아는 새끼면 이갤에 없지
애초에 개발자라는게 프로그램만 개발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도 계속 개발해줘야 한다는걸 알면 학원 기간이나 학력 이런게 문제가 아님... 평생 공부할 생각이 있냐 없냐로 갈리는거지
맞음.. 내가 쓰는 언어나 트랜드가 바뀌어도 계속 공부할 생각이 있냐 없냐로 나뉘지..
캐릭터모델링 하려하는데 코딩배워야하나
캐릭터 모델링을 하셈; 캐릭터 모델링으로 취업한 사람들한테 가서 모델링 포기하고 코딩할까.. 하면 비웃음 당할껄?
확실히 전공 살리는 사람 없다고 하지만 그래서 준비하는게 코딩이나 전기라는 판단은 너무 단순하고 낙관적인 것 같아. 사실 이거 하는 사람들은 아예 그런거 꿈도 못 꾸는 상황일 수도 있고. - dc App
맞지.. 그래서 참 암울하다.. 취업하기 위해서만의 목표로 코딩하기에는 미래를 걱정하지도 않고 현실만 바라보는 선택인 거 같음 뭐 자신이 선택한 일이니까 내가 뭐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결국 하다 보면 이번엔 다른 걱정이 올 거라고 생각한다..
몸쓰는건 싫고 사무직 자리없으니까 코딩이라도 할려는 사람이 많은듯
ㅇㅇ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더라 몸쓰는 일이 생각보다 돈을 많이 주는데 싫으니까 근데 그쪽은 어느 정도 텃세가 심해서 기피하는 경향도 있긴 함. 사회 전반적인 문제지..
댓글에 대가리 꽃밭인 놈 보이긴하는데 ㅈㄴ 현실은 전공자들도 si부터 시작하거나 입사해도 1년도 못버티는 애들이 수두룩한데 무슨 ㅋㅋㅋㅋ 어케아냐고? 내가 관련 전공자다 ㅅㅂ ㅋㅋㅋ
대가리 꽃밭도 문젠데 이글도 억까가 상당히 심하네. 상위 1퍼센트면 100명중에 1명인데, 국비코딩 듣고 밥벌어먹고 사는데는 그정도까지 안 해도 괜찮음. 그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하고싶은게 뭔지 아는사람이 거의 없어..ㅋㅋ 알더라도 이미 멀리와서 불가능한 경우도 많고 ㅋㅋ 이글보고 너무 기죽지 말고 일단 적성 좀 맞고 노력할 의지 있고 너무 능지 낮지 않은 이상 전문직 중 개발자는 매리트가 큼
하여간 커뮤놈들은 부정적인 새끼들밖에 없네 뭔 다하지말래 ㅋㅋ 커뮤보면 코딩 하지마 인사과 하지마 교사 하지마 석사하지마 박사하지마 그냥 뭐 하라는 꼴을 못봤다 ㅋㅋㅋ
비잉신아 앞으로는 더 발전 할텐데 암울 ㅇㅈㄹ 하네 너나 접고 딴거해라
ㅂㅅ아 애초에 첨부터 자기 적성 진로 모르고 걍 코딩하는 애들이랑 지 전공 다 버리고 뒤늦게라도 적성 찾아서 도전하는 애들 중에 누가 잘될 것 같냐? 난 닥 후자라고 본다 후자는 이 길이 아니면 더이상 길이 없기에 간절함이라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