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력서 넣었는데 갑자기 전화오더니 바로 면접 올 수 있냐고 하네 ㄷㄷ 그것도 내일 오전에;;

지원 마감일까지 1달 정도 남아서 그냥 그동안 부족한 자격증 시험 준비나 하면서 존버 좀 할라했드만


일단 오래끌면 안될거 같아서 내일 가겠다고는 얘기했는데

이렇게 바로 연락오는거 보니 느낌이 좀 쎄하긴 함.


뭔가 급하게 뽑는거 같아서 다대다는 아닐거 같고 일대다나 일대일 면접 각인데

그래도 한 4년만에 보는 면접이라 존나 떨리긴하다 ㅋㅋ

자기소개 준비도 안했는데 갑자기 자기소개 해보라고 하면 그냥 도망쳐나올듯 ㅋㅋㅋ


일단 펌 하려고 원기옥 모으던 난리난 머리부터 좀 정리하려고 내일 아침에 헤어샵 예약부터 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