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정리 하면서 양념치는건 진짜 필수겠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더라도 잘 포장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무엇보다 단체활동에서 스스로 주체적으로 활동한 것 같은 것은 꼭 필요로 하는 것 같더라. 내가 아주 사소하게 커피를 탄 거라도 내가 그 조직에서 다른 구성원들이 바쁠 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했고 그것이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는게...

물론 관련직무알바라던가 서포터즈 활동, 정말 운이 좋으면 인턴같은 경험을 해서 그 쪽으로 쓸 거리가 빵빵하면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답하기 쉽겠지만... 그게 쉬울 턱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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