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일 하다가 족저근막염 걸려서 요양겸 돈이나 타먹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국취제+직업훈련
재미는 있는데 한번 꼬이면 하루는 기본으로 날라가는구만..
학원개강 이후로 취미생활+현생 다 사라짐 ㅠ
다들 하지말라는 분위기에 홍대병 기질 발동해서 뛰어들었는데 그래도 걱정했던거보단 나름 만족스러움
K-디지털? 과정이라 다른 과정보다 수당도 더 챙겨주는듯
강사는 이상한 소문 듣지말고 아직 나이도 어리고 이대로 열심히하면 충분히 취업 할 수 있다는데
립서비스인지 뭔지 나중가봐야 알듯 ㅋㅋ
서울쪽 구인공고는 많이 보이는데 신입은 안받아준다는게 개발, IT 취업시장 현실인거지?
이름있는 대기업, 공기업, 고액연봉 관심없고 30대 전까진 중소든 어디든가서 경력이랑 실력 쌓아보는게 목표야
강사말은 반대로 생각하면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