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가 아니고 최저만 받고 나머지 외주만 뛰어도 월 300백 ~ 350은 번다 주말알바 한번씩 조지면 월400도 가능하다
외주단가로
영상디자인(모션그래픽)으로 치면 30초에 100~150 번다
코딩의 경우 솔루션 하나 개발하면 연비용으로 다받든 월유지 보수
만 해도  50~100은 받는다
이게 현실이다 단 니가 실력이 있을경우다
코딩이 끝물이니 뭐니 하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포화상태인 직종들은
보통 수요와 공급 둘다 많다. 니가 코딩개딸리고 수학을 못해도 프론트앤드랑 포토샵정도만 해도

250은 챙긴다
우리나라는 상위 10%를 제외하고 대졸이든 말든 취업기준으로는

평균 임금이 250~300이고 결국엔 월급
동결이 나기 때문에
외주로 벌생각을 해야한다 ㅇㅋ?
그리고 요즘은 대^학 나와도 실무 딸리면 중소도 안뽑아준다
영상회사에 40명 넣었고 대부분이 대졸자 였는데 포폴 쌓고 대회나
간 애들 제외하고 다 떨궜다 뽑힌 애들은 대표보다 더 잘한다
그만큼 대^학자체가  흔하기 때문에 전문성이 없으면
고졸로 기술 배운애들보다도 쓸모가 없는게 현실이고
그 대졸자들도 결국엔 공채 준비하고 있다
최근에 지인회사 들어온 사람은 경영학과 졸업하고 연 4000받고
도 일 안맞아서 영상회사 인턴으로 들어왔다
지랄난 국비학원에 속지도 말고 그렇다고 포화상태니 뭐니 하는거에 쫄지말고
코딩이든 뭐든 레드오션 진입을 꺼린다던지 하지말고 소신있게 하고 싶은걸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