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박함에 교육도 이거저거 듣고
이력서 내고 면접도 몇번보고 했는데 개같이 떨어졌지만
뭐 직업소개해준다더니 개 ㅈ같은데만 알려주고
6개월 지나니까 이젠 문자한통 안오는데 이거맞냐 원래이럼?
6개월 동안 재정비 해서 다시 취업하려고 했는데 취업존나 안되고
짜증난다..
나는 절박함에 교육도 이거저거 듣고
이력서 내고 면접도 몇번보고 했는데 개같이 떨어졌지만
뭐 직업소개해준다더니 개 ㅈ같은데만 알려주고
6개월 지나니까 이젠 문자한통 안오는데 이거맞냐 원래이럼?
6개월 동안 재정비 해서 다시 취업하려고 했는데 취업존나 안되고
짜증난다..
너가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해야지뭐 불친절한 상담사면 교체생각하는거고
이게 현실임; 나도 그래서 그냥 올해 공시에 올인하고 있음
솔직히 취성패때부터 직업소개는 기대도 안했음 좋은데는 이미 스펙좋고 잘하는 애들이 이미 박터지게 지원히고 있으니깐.. 괜찮은 곳 가고싶으면 스스로 정보 찾고 이력서 수정하고 알아서 자기가 지원하는거 밖에 없음
무슨 교육받았는데? - dc App
애초에 개좆소 아니면 사람을 왜구하겠냐? 죽을때까지 일하려고하지
좋은곳 가려면 다 개인이 알아보고 신청해야함 위탁기관에서 뭐 중견기업 물어오겠어..? 걔네는 가만히있어도 스펙좋은 지원자들이 널렸는데 그나마 거기서 강소기업 하나 찾는거지 대부분 ㅈ소라 그렇게 기대하지않는게좋음 거기서 소개해주는 ㅈ소들 거르고싶으면 본인이 움직여야함. 직업까지 남이 정해주는곳에 가고싶지는 않음 개인적으로 그렇지않니?
좋은곳을 왜 너같은애드을 알선해줘..? 진짜몰라서 그래.. 좋은데면 너보다 짱짱한애들 수백명 줄서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