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험 선생님 한 분이 더 있으신데 이 분도 나보다 나이가 어린 분이고 나랑 같은 20대라서 대화도 통하고

진짜 도서관에서 근무하신 분들 또 하셨던 분들도 너무나도 좋은 분들이었고 이대로 끝나는게 너무 아쉬워.

내가 정들었을때 또 헤어지는게 굉장히 아쉬워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떠나기가 싫음.


이제 또 3월에 공고글 올라올텐데 만약에 같은 곳 중복지원이 가능했다면 더 지원하고 싶지만 다른 공공기관에서도 한 번 일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일경험 비록 140만원짜리고 또 몇 번 빠지고 해서 덜 받은 적도 있지만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 너무 환경이 안좋은 곳만 안걸리면 진짜 좋은 제도야.


도서관도 공공도서관이라 계약직 뽑는다던데 여기 일경함 하셨던 분이 계약직으로 들어온거 보고 나도 자격증 하나 따서 계약직에 지원해야겠다고 결심했음.


일경험 한 번해서 좋은 사람들이랑 만나고 좋은 경험해서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