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험 선생님 한 분이 더 있으신데 이 분도 나보다 나이가 어린 분이고 나랑 같은 20대라서 대화도 통하고
진짜 도서관에서 근무하신 분들 또 하셨던 분들도 너무나도 좋은 분들이었고 이대로 끝나는게 너무 아쉬워.
내가 정들었을때 또 헤어지는게 굉장히 아쉬워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떠나기가 싫음.
이제 또 3월에 공고글 올라올텐데 만약에 같은 곳 중복지원이 가능했다면 더 지원하고 싶지만 다른 공공기관에서도 한 번 일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일경험 비록 140만원짜리고 또 몇 번 빠지고 해서 덜 받은 적도 있지만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 너무 환경이 안좋은 곳만 안걸리면 진짜 좋은 제도야.
도서관도 공공도서관이라 계약직 뽑는다던데 여기 일경함 하셨던 분이 계약직으로 들어온거 보고 나도 자격증 하나 따서 계약직에 지원해야겠다고 결심했음.
일경험 한 번해서 좋은 사람들이랑 만나고 좋은 경험해서 너무 좋았음.
고백해
그 분 남차친구 있음 ㅇㅇ 그냥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라 너무 아쉬움. 실제로 알바하면서 저렇게 좋은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거든
나도 우체국 이제 마지막 달인데 뭔느낌인지는 알겠네 나도 하면서 사람들도 다착하고 잘챙겨주시는데 다만 나는 일이 바쁘고 그래서 민원응대도 별로라 별로 더하고 싶지는 않더라 ㅋㅋ
고생했어
나도 좋은데서 일경험해서 마지막달에 괜히 우울햇음
도서관 사서쌤들 알지.. 근데 민원이랑 이런거보면 할짓아니더라 난 좀 큰곳에서 그 근로장학생때 해봤는데 하루죙일 민원전화받고 똥싼거 처리하고 욕먹을때도 본거같은데 그런거보면 일이 뭐 다 쉬운것만은 아닌가보더라 느끼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