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코딩이나 개발이니 뭐 이런 얘기 나와서 몇마디 적어봄


일단 코딩이 뭐하는건지는 다들 잘 알거라 넘어감.


우리가 생각하는 코딩은 보통 기초 프로그래밍이라고 그냥 말그대로 C언어나 자바,파이썬 같이 책에 나와있는 아주 기초적인 프로그래밍을 그저 따라하는 것일 뿐임.

그래서 아주 간단하고 쉽고 재미도 있음. 보통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재미를 느낌.

그리고 국비코딩에서 배울수 있는 수준도 딱 여기까지임. 그냥 기초적인 것들만 알려줌.

거기서 프로젝트 하는건 말그대로 알아서 만들어야함. 근데 이 과정에서 이미 프로그래밍 잘하는 놈들은 그냥 머리가 좋은 놈들임.


개발자의 프로그래밍은 우리가 알던 그 코딩하고는 수준이 완전히 다름.

프로그래밍의 전체적인 틀부터 세세한 기능 구현까지 전부 다 설계를 해야하는데 이걸 잘할려면 기본적으로 수학적인 능지가 매우매우 좋아야함.

그게 아니면 그냥 남이 만든 코드를 그대로 가져와 쓰는 수준인데 전자는 대기업 특히 해외에 있는 대기업에서 이런 능력을 요구하고 후자는 ㅈ소기업에서 

많이 그렇게 함. 근데 요즘 추세는 이 후자의 경우 조차도 사람을 잘 안뽑음.  굳이 기존 사람은 다 알거 아는데 새로운 사람을 뽑아서 다시 가르키고 일시킬 필요가 있을까? 

전자의 경우엔 대기업에선 프로그램을 업뎃을 시키고 개선을 자주 시킬려고 기존 사람을 더 굴리거나 새로운 인재를 영입함.


자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총체적으로 취업난이 왔고 거기다가 코로나 특수로 개발자를 엄청 뽑았음. 그래서 앞으로 몇 년간은 개발자의 자리가 없을거임.

지금 뽑는 기업들은 회사 환경이 ㅈ박았거나 아니면 이 놈 고용해서 뭔가 특출나면 뽑고 기존자 해고할 그런 상황에 있다는거임.

왜냐? 코로나때 뽑은 사람이 개발 능력 ㅈ도 없는데 자리만 차지하니까 해고할 명분을 만들려는거지.


그래서 앞으로 국비코딩을 듣는 것이 좋은가 물어보면 절대 "아니"라고 대답함.

교육과정 자체가 심하게 압축되어있고 교육의 질도 좋은게 아니며 대3학생 전공자들 중에서도 들어가기 힘든 곳이 개발자 자리니 당연히 국비따리가 넘볼 수도 없음.

지금 국비코딩 학원들 실력도 ㅈ도 없는 새끼들이 왜 학원 강사로 있는지도 의문임. 그냥 엄청나게 줄여야할 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