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현실이불안하니까 자격증 공부하면서 채용공고보고
지원하긴하는데 막상 전화오면 면접을 안가는 편임
직업상담사가 전화와서 나한테 면접 보러 오라는데 없냐하면
그냥 꾸준히 넣는데 안오네여 얼버무리고 말음
막상 면접보는건 어렵지 않는데 막상 면접보고 나서 달라지는 현실이 없어서 회피하게됨..면접보고 일하자는 기업도 없으니 면접전이나 후가 달라지는게 없으니 가능성이 안보이니깐
조금이라도 머라도 바뀌고 희망보이면 밀어붙히는데
그래서 요즘 젊은 사람들이 일을 안하려는게 아닐까?
나도 번듯한 회사다니고 월급 받고 싶지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안딸라주니 힘들거고
취업을 안하고 싶다거나 그런 생각은 없음
당장이라도 불러주는데 있음 들어갈 생각도 있고
내가 문제인가 다들 그렇지 않음?
내가 ????? 사회성이 떨어지는건가
- dc official App
요즘 쓴 이랑 같은 고민하는 사람 정말 많음.사회성이 떨어지는 문제랑은 별개라고 생각함.한 2년 전만 해도 수십수백 개의 기업에 지원해서 가는 경우는 많이 없었는데경기가 많이 어려워지면서 위와 같은 상황이 자주 일어나는 듯면접 보는데 떨어지고 입사 지원도 떨어지고그럼에도 면접을 가는 이유는 합격 후 경험을 하고 자신이 성장을 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임그래도 면접을 가야 그 후가 있기 때문에 애초에 면접을 안 가면 없으니까0%랑 가능성이 1%랑은 전혀 다른거임
막상뽑아주는데 없어서 그런지 일경험을 했을땐 오히려 생기가 생기고 행복한 느낌 까지 받았음ㅎ 이런거보면 취업할 의사가 없는 게 아님
ㅇㅇ 그래서 사회성이랑은 별개라고 생각함 요즘 취업난이라서 계속 지원하는데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함.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요즘 쉽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