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현실이불안하니까 자격증 공부하면서 채용공고보고 
지원하긴하는데 막상 전화오면 면접을 안가는 편임
직업상담사가 전화와서 나한테 면접 보러 오라는데 없냐하면 
그냥 꾸준히 넣는데 안오네여 얼버무리고 말음
막상 면접보는건 어렵지 않는데 막상 면접보고 나서 달라지는 현실이 없어서 회피하게됨..면접보고 일하자는 기업도 없으니 면접전이나 후가 달라지는게 없으니 가능성이 안보이니깐
조금이라도 머라도 바뀌고 희망보이면 밀어붙히는데
그래서 요즘 젊은 사람들이 일을 안하려는게 아닐까?
나도 번듯한 회사다니고 월급 받고 싶지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안딸라주니 힘들거고 
취업을 안하고 싶다거나 그런 생각은 없음 
당장이라도 불러주는데 있음 들어갈 생각도 있고
내가 문제인가  다들 그렇지 않음?
내가 ????? 사회성이 떨어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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