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인생이 넌더리가 나서 취직알아보고 이번에 이력서 많이 써봤는데 면접보자는데가 2군데 밖에 없었음. [나이 만32]
하나는 웹소설편집자 하나는 학원관리직 물론 둘다 미끄러짐 ㅎㅎ
시각디자인과 졸업해서 디자인계로 못간이유가 졸업작품전에서 다른동기들 보고 과연 내가 상업예술로 성장할수 있을까라는 불안감....
그거 때문에 취직을 못하고 계약직이나 알바신세...하 집주방에서 설거지 하다 칼 닦다 보면 간간히 위험한 생각까지 함.
진짜 교수바짓가랑이 붙잡고 울어야 하나 싶어...
아니면 다른 길이 있을까.
내친구는 자기처럼 3D모델링을 하라는데..[그친구는 현재 드림웍스에서 디즈니로 이적] 그런거 볼때마다 부러워 미쳐버리겠음.
하루하루가 내 목을 조여오는 느낌이야...
미안해...그냥
지금이라도 3D 하는 거 어떰? 애니메이션 쪽이 아니더라도 게임 모델링이나 캐릭터, 버튜버, 소품 등등 영역이 좀 넓은 듯 외주도 생각보다 넓은듯
그래서 생각해본게 3Dmax 아님 마야를 눈여겨 봐뒀는데 게임인지 애니메이션에 따라 확 갈리니까요
게임이랑 애니메이션인지 확실하게 정하고 툴 정하는 건 그 나중에인듯 게임 쪽은 최근 blender도 많이 씀. 배경 ta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은데 애니메이션은 국룰 마야라고.. 일단 먼저 뭘 할지 생각해 보고 툴은 그 후에 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