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인생이 넌더리가 나서 취직알아보고 이번에 이력서 많이 써봤는데 면접보자는데가 2군데 밖에 없었음. [나이 만32]


하나는 웹소설편집자 하나는 학원관리직 물론 둘다 미끄러짐 ㅎㅎ


시각디자인과 졸업해서 디자인계로 못간이유가 졸업작품전에서 다른동기들 보고 과연 내가 상업예술로 성장할수 있을까라는 불안감....


그거 때문에 취직을 못하고 계약직이나 알바신세...하 집주방에서 설거지 하다 칼 닦다 보면 간간히 위험한 생각까지 함.


진짜 교수바짓가랑이 붙잡고 울어야 하나 싶어...


아니면 다른 길이 있을까.


내친구는 자기처럼 3D모델링을 하라는데..[그친구는 현재 드림웍스에서 디즈니로 이적] 그런거 볼때마다 부러워 미쳐버리겠음.


하루하루가 내 목을 조여오는 느낌이야...


미안해...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