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기어들어가는거 ㄹㅇ 고쳐야겠는데 자신이 없다..

존나 떠는건 기본이고
말도 느리고..


첫면접인데 지각도 해보고.. 1분 2분 정도지만..

강소기업? 인데
부모님이나 형제 혈액형 물어보더라
아빠는 머하고 계시냐고도 묻고..
아무래도 휴직이든 나가는 사람이든 그런일 생기면 다 문제라서
젊은 사람 선호 안한다 라고 하고(30~40대)

토요일 격주에
평일은 기본 오후8시까지..
공휴일도 무조건 일한다..

그런데 아닌 곳은 중견기업 가라구 하시고
면접이라기보다는 햇병아리에게 여기 지역 근처 공장기업  이런거 설명 해주는 그런 분위기 였음..

품질 및 사무관리 지원했는데
내가 뭘해야하는지 맛뵈기로 설명해주고


최저시급 이상이면 된다.. 정도로 말하니까
대1학교 졸업했는데? 라고 답변 돌아오고

캐드 얘기도 하시고


아직 어린데 공장에.. 라는 분위기고

화장실도 1개 밖에 없더라..

안갈 것 같긴한데 공휴일도 일하는건 넘 빡세

첫 면접인데 보기 잘한거 같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