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 말까 망설이지말고 걍 해라

나도 4년제 졸업자인데 처음엔 국취 신청하는 거 취업 못하는 무능한 넘이라고 광고하는 것 같고 자괴감 들어서 처음엔 좀 쪽팔렸는데 상담 받고 신청도 하고 국비학원 다니기부터 시작했는데 용돈 받으면서 공부하는 재미로 살다가 6개월 끝나고 지금은 걍 일반기업체 원하는 곳 원하는 직무로 그럭저럭 평범하게 사는중


걱정마라 다 길이 있더라

근데 좀 어리면 (여자 20대 초중반이나 재수포기생이나 전문대생 남자애들) 칼취업 비추임 

학교 다시 갈 거 아니면 차라리 바짝 알바해서 워홀 같은거 가는게 더 도움될듯 

생각보다 빨리 자리잡을 필요도 없는것 같더라 물론 집이 여유가 된다면 말이지


아무튼 다들 파이팅이다 뭐라도 찾아보려고 국취갤까지 찾아온 너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