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가는 건 영상이나 3d, 제작 관련 계통인데


반면에 코딩이나 보안 같은 직무 트랙은 이전에 스케쥴 문제로 못 따라가서.


평생직장 개념으로 공부한다기보단, 당장 취직 되는 일 찾는 느낌이에요.


지금 따로 준비하는 일이 있는데, 이것만 준비하다가는 굶어 죽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