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왜 내가 파견직을 들어가서.. 알바 자리라도 구하면서 구직원서나 내야하나..

학사 학위 말곤 있는 것도 없는데, 서울권 취직 자리는 직무 특성상 없음.

무조건 지방으로 보낼 작정이던데..


직무 새로 파야하나.

그렇다고 인사/마케팅 파려고 하면 뱅뱅 돌아가는 느낌이고.

영상 쪽은 관심이 있긴 해도, 쟁쟁한 사람들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