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당 50만 원 빨리 지급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내 인생이 참..


누가 뺏어가는 것도 아니고 며칠 차이로 지급되는데


당장에 몇 푼 없어가지고 언제 지급될까 기다리는 내 인생이 참 허무하다


내가 열심히 안 살고 일 안 했기에 자업자득이지만 참 현타온다..


이제 국취제 수당 벌써 3회차 받는 시기이고 진행 중인 회차는 4회차인데


여태껏 커뮤니티 방문해서 글 싸지른 거라곤 1달에 1번씩 수당 언제 지급되는냐는 정답 없는 질문만 써놓았네..


국취제 시작 전엔 조금이나마 나도 노력하고 변화된 나 자신을 기대했는데


물론 국취제 기간 중에 자격증 딴 거 있기 한데 그냥 누구나 딸 수 있는 itq 자격증들.. 물론 난 힘겹게 땀..


참 나란 사람 변하지 않네..


불과 오늘 점심에도 1달에 1번 수급시기에 커뮤니티 방문하듯이 수당 언제 나오냐고 글 싸질렀다.. 


내일부터 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