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받을거면 당연히 좋은거지 ㅇㅇ 상담사도 니 의중 알고 걍 안 건드는 것 같은데
내 상담사분도 내가 1~3회차 지정일에 문제 없이 수당 신청하니까 4회차부턴 거의 날 방치 수준으로 냅두더라... 뭐 전화 상담하면 ~~님은 알아서 잘 하니까 이런식으로 하더라 얼탱...
편하긴 한데 마냥 좋지는 않더라 뭐랄까 난 상담사도 포기한 삶일까 난 이제 다 커서 누가 관심을 크게 안 들여다주는걸까 이런 생각 듬..
그래도 열정 있는게 좋지 면접전후로 계속 북돋아주셔서 멘탈적으로 꽤 의지됨
돈만 받을거면 당연히 좋은거지 ㅇㅇ 상담사도 니 의중 알고 걍 안 건드는 것 같은데
내 상담사분도 내가 1~3회차 지정일에 문제 없이 수당 신청하니까 4회차부턴 거의 날 방치 수준으로 냅두더라... 뭐 전화 상담하면 ~~님은 알아서 잘 하니까 이런식으로 하더라 얼탱...
편하긴 한데 마냥 좋지는 않더라 뭐랄까 난 상담사도 포기한 삶일까 난 이제 다 커서 누가 관심을 크게 안 들여다주는걸까 이런 생각 듬..
그래도 열정 있는게 좋지 면접전후로 계속 북돋아주셔서 멘탈적으로 꽤 의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