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상담사는 20~30대 여자애였는데 개씹 폐급새끼라서 첫날상담 한번 듣고서 바로 고용노동부 팀장한테 클레임 넣어버림
두번째 상담사는 40~50대 아줌마인데 ㄹㅇ 인간적이고 여러가지 직업에 대해서 아는것도 많고 주기적으로 연락해서 직업 상담도 해줌
그러다가 이번에 취업에 관련해서 큰걸로 도움한번 제대로 받았는데 오히려 내가 미안할정도더라;
진짜 상담사가 누가 걸리느냐에 따라서 그사람 인생이 달라지는듯함;
이번엔 사람 ㄹㅇ 제대로 잘만난듯...
그리고 달에 50만원 주는거 재촉좀 하지마라;
나도 상담사한테 "선생님" 존칭 붙여가면서 최대한 예의차리고 단 한번도 돈 언제들어오냐고 재촉 한적도 없음
보통 신청하고 2주 정도 걸리긴 하는데 어차피 들어올돈 그냥 여유좀 가지고 사셈
진짜 50만원 쌀먹할 생각으로 국취제 듣지 말고 상담사 한테 이용해먹을수 있는거 최대한 다 이용해먹어라
아무튼 자세하게 썰 못푸는건 아직도 국취제중이고 특정될것 같아서 안되고 이번에 취업 정리되고 국취제 끝나면 제대로 썰풀러 오겠음
너네들도 힘내라
큰도움이면 소개로 취업했나보네 ㅊㅋ한다
간혹 40대 아줌마인데 상식적이고 성숙하고 프로다운 모습을 갖춘 상담사도 있음ㅇㅇ
괜찮은 직장이면 나도 취업하고 싶다. 잘 된거 같아 보기 좋네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