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하기전에 뭐 신청했는데 ~~대행 민간기업이 라는 여러군데서 자꾸 연락옴.
최근에 1년넘게 일한곳 계약종료로 그만둬서 실업급여 받을 조건이되는데
어느곳은 실업급여 먼저 받으라고 하는곳이 있었고
어느곳은 자기가 생각했을때 취업이 우선이래
(내가 알기론 실업급여가 돈 훨 많이 받는데 자꾸 국취제도 돈 많이 준다캄 수당이 많다고.)
뭐가맞음?
최근에 1년넘게 일한곳 계약종료로 그만둬서 실업급여 받을 조건이되는데
어느곳은 실업급여 먼저 받으라고 하는곳이 있었고
어느곳은 자기가 생각했을때 취업이 우선이래
(내가 알기론 실업급여가 돈 훨 많이 받는데 자꾸 국취제도 돈 많이 준다캄 수당이 많다고.)
뭐가맞음?
월 50만 원 vs 실업급여 당연히 실업급여.. 금액 차이가 많이 날 텐데 수당 많은 게 50만 원.. 국취제 하고 1년 뒤 수당 신청해도 실업급여 금액을 못 넘을 텐데
당연히 실업급여 아님? 괜히 사람들이 시럽급여 라고 하는게 아님..
당연 실업급여
금액 자체가 다른데;
실업이지 난 실업급여 100만원 넘게 받음
국취제받고 취업했다가 1~2년 뒤에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음? 아니면 그 두 개 사이 최소 텀이 어느정도 있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