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기초생활수급자 알아는 봤냐고 묻는걸까
나도 모른다
진짜 모른다
복지계열인데 그런것도 모르냐면서
시발 안알려주는데 어쩌라고
지금이랑 부모님 똑같이 벌던 시절 너무 답답해서 동사무소 가서 접수했다
안된다했다
시발 그래 자격증 신청할 돈도 없다하면 물을수 있다치자
근데 시발
한두번 하면 됐지 왜 계속 묻는 걸까
진심 싸가지 없고 가정사 참견하는 거 신고넣고 싶다
나도 해보려고 하는데 엄마한테 설득도 해봤는데 안되는걸
나보고 어쩌라는 걸까
진짜 수당 끝나자마자 신고 넣을거다
처음부터 끝까지 최악이다 내 인생에 이렇게 ㅈ같은 사람은 처음이다
상담사 교체하세요.
위탁기관이면 위탁기관 변경요청 ㄱㄱ
본부예요ㅠㅠㅠ... 2회차밖에 안남아서 수당 받고 변경요청하려구요ㅠㅜㅠㅠㅠㅠㅠㅠ
개씨발 쓰레기 양아치 세끼네지금은 감정적으로 기분 개좆같겠지만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을 하게될 때있었던 일에 대해서육하원칙, 일목요연하게 내용 정리해서국민신문고에 신고해라일단 너 지역 고용센터에 전화해서상담사 불친절하다고 변경 희망한다고 바꿔달라고하면 당일에 바로 변경해줄거야 (무료고 불이익없다)
쓰레기 양아치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았을 텐데 힘내고 기운내라 응원할게
고맙다 진짜 너무 기분 더러웠는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진짜 뒤지는 줄 알았음.... 나대신 화내줄 사람이 있으니깐 너무 고맙다.... 진짜 고마워
ㅁㅊㄴ이네 수당 다 받고 국민신문고에 민원넣어
ㅇㅇ.... 그럴려고 이것 때문에 하루 종일 심란해가지고ㅠㅠ 진작 바꿀껄
가끔 기 싸움하는 상담사 있음 참지 말고 변경신청하는 게 이득임 민원 넣으면 불리해지는 건 상담사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국민신문고 신고하려면 참여하는 도중에 신고해야 좋아 참여 끝나고 신고하면 뭐랄까.. 버스 다 떠나고나서 불만 제기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돼 그러니까 주말에 날잡아서 국민신문고 신고에만 집중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