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기초생활수급자 알아는 봤냐고 묻는걸까
나도 모른다
진짜 모른다

복지계열인데 그런것도 모르냐면서
시발 안알려주는데 어쩌라고
지금이랑 부모님 똑같이 벌던 시절 너무 답답해서 동사무소 가서 접수했다
안된다했다

시발 그래 자격증 신청할 돈도 없다하면 물을수 있다치자
근데 시발
한두번 하면 됐지 왜 계속 묻는 걸까

진심 싸가지 없고 가정사 참견하는 거 신고넣고 싶다
나도 해보려고 하는데 엄마한테 설득도 해봤는데 안되는걸
나보고 어쩌라는 걸까
진짜 수당 끝나자마자 신고 넣을거다
처음부터 끝까지 최악이다 내 인생에 이렇게 ㅈ같은 사람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