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31살 3년동안 백수로 지내면서 한길파다가 원하는곳 비슷한 직종에 일경험으로 겨우 1유형 면접붙고 담주 월부터 출근하는데
엄마아빠한테 취업소식알리니까 첨엔 좋아라하다가 3개월 다니고 월급은 140만원이라니까 온갖 욕을 다먹었다
그동안 온갖 눈치보며 우울증까지 감내하면서 얻은 조그마한 성공이라 솔직히 기뻐해줄줄 알았는데 진짜 살자마렵다 그냥 살자할까
현재 나이 31살 3년동안 백수로 지내면서 한길파다가 원하는곳 비슷한 직종에 일경험으로 겨우 1유형 면접붙고 담주 월부터 출근하는데
엄마아빠한테 취업소식알리니까 첨엔 좋아라하다가 3개월 다니고 월급은 140만원이라니까 온갖 욕을 다먹었다
그동안 온갖 눈치보며 우울증까지 감내하면서 얻은 조그마한 성공이라 솔직히 기뻐해줄줄 알았는데 진짜 살자마렵다 그냥 살자할까
대출받아서 원룸이라도 나가살아라 지금 상태면 회사 제대로 못다닐걸?
정식 취업해도 윌급 타노스보다 더 털리겠구먼ㅋㅋㅋ 차근차근 경험 업그레이드가 맞지 너가 옳으니까 이제 부모는 없는 사람이다 생각하셈 - dc App
접점을 없애셈 서로 거리를 둬야 도움이 됨
부모님 인성이 왜 그러심? 뭐라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자식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응원해 줘야 마땅하지 ㅋ
부모들이 일경험이나 그런거 잘모르니 막말한거니 너무 그러지마형 힘내
그 나이면 사리분별할 나이 아니냐? 니가 옳다고 생각하면 그걸로 쭉 밀고 나가라 부모 말 몇 마디에 주눅들지 말고
집나와서 자취하자 일경험으로 보증금 마련하고 끝나면 알바라도 해서 독립ㄱㄱ
부모도 결국 남남이다 ㅋㅋ 길가다 마주친 사람1이랑 다를 바 없으니 미련갖지 말거라
부모 반응 보고 자ㅅ 생각 하지말고 니 인생을 챙겨 독립해라
부모반응은 개처럼 행동하면 개보듯 보고 잊고 니 마음 반응 우선시해라 니 스스로를 믿어라 니 마음 반응이 취업으로 뿌듯했고 한걸음 내딘것이 좋았으면 좋은거다 니 마음 최고로 챙겨라 너가 좋았으면 월급상관하지말고 그걸로 된거다 나도 너가 그런마음이라니 뿌듯하고 보기에 기분 좋았다 내일같이 기뻤으니까 신경 부모가 짐승같은 생각으로 짖으면 개보듯 보고 잊어라
부모한테 기대하는 마음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