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31살 3년동안 백수로 지내면서 한길파다가 원하는곳 비슷한 직종에 일경험으로 겨우 1유형 면접붙고 담주 월부터 출근하는데


엄마아빠한테 취업소식알리니까 첨엔 좋아라하다가 3개월 다니고 월급은 140만원이라니까 온갖 욕을 다먹었다


그동안 온갖 눈치보며 우울증까지 감내하면서 얻은 조그마한 성공이라 솔직히 기뻐해줄줄 알았는데 진짜 살자마렵다 그냥 살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