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 여자가 이번주에 들어온다는데 

그럼 이번주에 들어오는거임?

아니 저번 회차(2회차) 때는 전화해서 좀 빨리 넣어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해주더니 이번에는 로봇처럼 14일걸린다고 계속 똑같은 말만하네.

철밥통들 이렇게 일하기 싫어하면서 더 웃긴건 나 원래 상담사말고 상담사가 또 바뀌어서

새로 바뀐 팀장이란 여자 8년차라고 뭐 자신있게 취업 무조건 할수 있다고 약치길래

살짝 믿어볼까? 했는데 나 이번회차 받고 이 서비스 안받을 생각임.

취업시켜준다는 곳이 무슨 50명도 안되는 ㅈ소 기업들만 골라서 넣어주고 

아니 내가 생각해봐도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는 수준인건지? 점점 더 니트족 쪽으로 기울이고있음

어차피 저출산으로 이미 0.5명대 출산율에 나라 이미 맛이가버렸는데

집값부터 고공행진이지 월200벌면서 월세 바쳐가며 길바닥에 돈뿌리며 살빠에는

차라리 그냥 니트족으로 이번생 하고싶을때하고 그냥 저냥 살다가 죽는게

더 이롭다고 요즘 드는생각 ㅇㅇ 초경쟁사회가 불러일으킨 참사라고 나는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