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작년임


자소서 이력서 내라고 되어 있는데 ㅅㄷㅅ가 대행업체에 전화해보니까 포폴만 있으면 된다고 했음 (회바회라 알아보셈)

그래서 포폴만 냈는데 당시 출시1 미출시2 유니티 3개 해서 서합함

면접은 포폴관련해서 물어보고 기술면접보고 인성면접은 딱히 안보고 출퇴근 거리 괜찮냐 회사 어디 알아보고 있냐 이런식이였음

지원 동기는.. 공백기도 줄이고 돈도 탈려고 했음 직무도 배우고


일은 UI 개발 위주로 했음

전회사에서 서버로직도 짯다니까 UI+서버로직(c++)으로 개발함

서버 로직은 c++로 짜는데 c++할줄 아냐니까 갑분 기술면접보고 stl, smart pointer, move sementic 정도 물어보고 바로 업무 투입됨

면접은 5번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2번 보러 다니긴함

근데 마지막달에 내가 팀장님한테 나 이 회사 정말 맘에 들고 계속 다니고 싶다 말하니까 대표님한테 말해보겠다고 했음 자기도 좋다고

그런데 자리 없다고 안된데 ㅠ 그래서 마지막달까지 일하고 끝났는데

그 회사에서 한달있다 전화와서 회사 알아보고 있는데 있냐? 어디 면접보러갔냐 물어보더니 회사 면접보러 오라고해서 그다음날 오후에 바로 보러감

면접가서 기술면접은 없고 그냥 그동안 어캐 살았냐고만 물어보더니 우리회사 정직원으로 채용할 생각 있는데 더 일해보겠냐 그래서 네 라고 대답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연봉 협상(은 통보)함. 얼마인지는 비밀... 그래도 3000대... 그대로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