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이고 1유형 인정돼서 담주에 1차면담이라 폭풍 검색중임
검색해보니 그냥 취준생인척 하면서 입사원서만 월2회 내고 지원금 타먹으라고 하던데 궁금한점.
1. 입사원서는 그냥 아무회사나 상관없는거임?
2. 만약 원서내고 나서 면접이나 회사로 한번 오라고 하면 가야함? (공시생이라 그런 시간도 부담돼서)
3. 국취제 유지하는데에 최소시간이 어느정도 소비됨? (7월이 시험날이라 시간이 널널하지 않아서 만약 유지시간이 많이 들면 그냥 부모님한테 잠깐 손벌리는게 나을거같아서)
공시생활동안 생활비목적으로 신청하거라 최소시간으로 유지하는게 목표임...
1. 직무나 원하는 계열 뭐 검사or니가 적음 그쪽계열로 넣게함 2.ㄴㄴ 안가도됨 걍 입사지원확인서만 다운받고 면접보라고 연락오면 다른데 됬다고 죄송하다고 말하면됨 3.처음 신청하고 첫상담(니가 직무나 계열 정하고가면 빨리끝남) 그리고 뭐 숙제내줌(검사랑 강의몇개듣는거 자동사냥돌리면됨) 다음상담: 검사기반으로 넣을 회사 방향 정하고 끝 다음은 걍 입사지원하겠다 하고 한번씩 전화하면됨
(일해본적없는데)2번 연락오는경우에 꼭그렇게하는게좋음??
ㅇㅇ 너 어차피 면접안보고싶자나, 그럼 문자로든 전화로든 그냥 거부의사 밝히면 뭐 연락도안옴 아님 이력서 그냥 뽑을수없게 개 가라로 쓰던가 어차피 상담사는 확인못하거든
오 감사감사.. 국갤러2 저사람 나 아닌데 궁금한거 대신 물어봐줬네 ㅋㅋ 계열은 내가 전공이 통신쪽이고 공시도 통신직 준비중인데 통신쪽이라고 말해도 괜찮겠지? 이쪽 공기업도 있으니 아니면 그냥 쌩 가라로 검사하는게 나을까
희망직종같은거 모르겠우면 뭘로해야됨? 예를들어서 웹디자인 이쪽으로 말했다가 나라배움카드로 학원다녀라하면 우짬 그런일은 없나요? 진짜 그냥 아무거나 말해도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