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멘붕왔었음

회사도착해서 면접준비 하고있는데 아무도 안옴 ㅋㅋ


3명 채용하는 자리라서 그래도 10명 정도는 왔겠지 했는데 나혼자였음;

갑작스럽게 잡힌 면접자리라는 느낌 와서 기분상했음

내가 진짜 면접보러 올지 몰랐나봄


내가 부족할 지언정 열심히 준비했는데 푸대접 받는 느낌;;


회사는 그래도 이름대면 대부분 알만한 기업임 

주식관심있으면 무조건 들어본 기업

근데 평소 기업 이미지에 비해 좀 실망스럽


합격해도 가야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