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창업을 희망하고 있고 ( 게임 개발하고 있음. 구글에 낼 때 광고나 인앱하려면 어차피 개인사업자내야만 함 )
그런 것들 다 말했는데
이게 상담사가 있는 곳도 민간위탁이라 그런가
그냥 별 관심 없는 듯. 걍 프로그램만 잘 따라오고 하라는 거 하면 별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하네.
상담사 복불복이라는데 나름 잘 만난 듯.
내가 이런저런 이야기하니까 자기도 하면서 이 프로그램이 이상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
그냥 수당타러 왔다는 사람도 있고
뭐 교육 받는 거랑 겹쳐서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나는 뭐 따로 교육은 안받는다고 함. 받을 만한 것도 없고 애초에 난 내가 게임 만들고 있어서 국비 교육으로 뭐 할수도 없어서
여튼간 나름 잘 만난 듯??
굳 열심히 만들어라~
완장선생님도 화이팅입니다
어디 센터야?ㅠㅠ나 섿터밬구고 싶어서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