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부터 갑자기 삶의 의욕이 뚝떨어진채로 은든형외톨이로 살다가 이러다 인생 끝나겠다싶어 뭐라도 하자 해서 지금 국취제
4회차중입니다.
알바경험은 8년정도 되는데 8년 전부 서비스직 알바라 사무직에는 도움 하나도 안될것 같고 (국취제는 중소 사무직 희망)
대졸이긴한데 인서울도 아닌데다 심지어 인문계열이고
자격증은
토익 760 jpt 830 신hak4급
2회차 때 취득한 컴활2급 한국사
10년넘은 장롱면허
대외활동x
부모님은 어차피 나이 먹은거 공시준비 권유하는데 전 제가 못붙을거라는 것을 잘 알기에 거절했습니다
지금 4회차인데 6회차 끝나고 중소 사무직이라도 들어가고 싶네요
공기업형 인재네요 파이팅
스펙 좋은데?
국취참여자중 상위5퍼안에 들듯
중소 사무직쪽보단 서비스직 매니저같은거 알아보시면 좋을거같은데
무조건 사무직을 가야한다면 영어 점수 좀 더 올리고 워드랑 컴활 1급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공기업 노려보는게 어떰? 인서울 아닌 점과 나이도 많고 사기업 일반 사무행정 자체가 자리가 많지 않아서 사자기, 정처기 따는 거 아닌 이상 쉽지 않아보임
그정도 스펙이면 ㅈ소, 중소 사무직(영업이나 무역 등) 무조건 가능함 쫄지말고 지원 ㄱㄱ 중소에서 면접 보러 오라고 하는건 이미 7,80%는 합격 했단거임
2,3교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