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입사할때 파이썬으로는 코테 못보는 중소기업도 많아지는 추세다
코테보는 괜찮은 중소기업도 그러는 추세고 대기업은 원래부터 그러는 곳이 많았다
파이썬이 프로그래밍 이해없이도 쓰기 너무 쉽게 만들어진 언어라서 제한하는 추세임
대기업의 경우 코테 응시언어에 파이썬이 없다는 말이다(예전에도 있는곳 많았지만)
현재 취업시장 분위기는 파이썬을 주력으로 쓰는 직무라고해도 결국에는 (다른 언어 + 파이썬)이 되어야함
준비 잘된 취준생은 요즘(주로 C,C++,java계열) 에 파이썬을 곁들어서 온다
한마디로 파이썬은 그냥 필수전공과목이 아닌 선택과목이나 교양선택처럼 되어간다는거다
지금 공,무원급으로 개발자 입사 경쟁률이 높아져서 이렇게까지 선택지가 좁아져가니까 미리 알아두고 준비해라
국비에서 가르치는게 데이터분석쪽이라 파이썬만 배우는 비전공 국비듣는친구들은 거의 취업이 불가능 수준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진짜 이 악물고 해야한다
또한, 정보처리기사 없으면 중소에서도 서류컷 많이되는거 잘 알려지면서 이 시험에 응시자가 많이 늘어나고 필기합격자가 적체되다보니 실기시험장에 남는 자리가 없어서 실기시험을 못보는 친구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마디로 정처기 자격증마저 운전면허증처럼 허벌창이 되어가는 시대다
이런 상황속에서 국비친구들은 준비해야할게 너무나 많아지고 있다
특히 코테준비하는 친구들을 위해 팁을 주자면...
기업들은 응시자가 문제를 1번부터 순서대로 풀었는지, 쉬워보이는 문제부터 풀었는지, 어려운 문제를 나중에 풀었는지, 문제마다 해결하는데 걸린시간, 다 쉽게 볼 수 있고 이것도 면접때 참고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고난과 역경끝에 입사한 친구들은 들어가서도 공부 아주 많이 해야한다
일명 땔깜개발자(급해서 3년정도 쓰다가 버릴 개발자)로 중간에 짤려서 다시 중고신입으로 입사하고 반복하는거지 30대에도...
IT는 워낙 빠르게 변해서 팀리더급 실력이 아니면 그 당시에 필요한 기술스택 가지고 있는 국비출신들은 그때 딱 쓰고 버리기 좋으니까 들어가서도 국비다닐때처럼 퇴근 후에도 매일 공부해야한다
파이썬 얘기하다가 글 길어졌는데 국비하는 친구들 힘내라
삼성 네이버 등등 다 파이썬 가능함
https://klyro.sarl/gx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