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6회차인데 ㅈㄴ 허무하네
수당주는 기간동안 뭔가 해본다고 하긴했는데
자격증도 다 떨어지고 일경험도 떨어지고 면접도 다 떨어지고
ㅅㅂ 진짜 내가 왜 살아야하나싶다...
취업설명회 들으러 갈때마다 저기회사에 내 자리는 없겠지 라고 도착할때마다 생각한다
그냥 삶이 좆같다..
수당주는 기간동안 뭔가 해본다고 하긴했는데
자격증도 다 떨어지고 일경험도 떨어지고 면접도 다 떨어지고
ㅅㅂ 진짜 내가 왜 살아야하나싶다...
취업설명회 들으러 갈때마다 저기회사에 내 자리는 없겠지 라고 도착할때마다 생각한다
그냥 삶이 좆같다..
한 70~80%는 취업 못할껄
눈 낮추고 중소들어가야지 별수있남 화팅
기술이나 배우지
10명 중 7~8명은 300만원만 다 타먹고 튀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