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설명하면 민간  50대 상담사 아줌마 였는데 


이갤에서 말하는 특유의 답정너 스타일 말투였고


그 자격증을 왜따냐 이런식으로 기분 나쁘게 말하는 말투고   


학원문제로 hrd 하면서 1회차 2회차 있는데 자기가 실수한걸로 나한테 짜증내고


내가 급해서 hrd로 하니까 개 짜증내면서 지가 할 일을 나한테 시키더라


나를 마치 아랫직원처럼 대하듯이 그리고 1차 상담 3번째 만날 약속시간이랑 준비해야 할것도 안말해줌 지 짜증났다고 


솔직히 내가 등신같이 참았는데 1차상담에 학원 등록이라 빨리 해결해야 


수당이 나오니까 참았는데 일 처리를 못해서 결국 하루 결석처리 되서 


개빡쳐서 전화해서 지랄하고 센터에 연락해서 주무관 얘기하니


오히려 주무관이 그 상담사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미안하다고 나한테 막 사과하는데 그 상담사와 말투가 완전히 다르니


더 화가 나더라 그리고 나서 카톡으로 본인이 사과가 아니라 


대표란 사람이 사과했는데 전화도 아니고 카톡으로 이모티콘이랑 맞춤법 안맞게 보낸거 봐라


저거 보고 화도 안나고 어이가 없더라 다 똑같은 인간들이라 대꾸도 안했다 


진짜 내가 급해서 hrd로 직접 신청한거 말고는 막 급하다고 전화질 한것도 아니고 


진상짓도 안했다 물론 1차 상담때부터 학원 등록해야 하는거 자체가 좀 그렇긴 한데 


자격증 시험때문에 어쩔수 없었음 그렇다고 상담사란 사람이 대놓고 짜증내는게 맞나?


게다가 무책임하게 일정이랑 준비해야 할것도 안 알려주고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컴플레인 한적이 없을정도로 호구 인간인데 너무 불친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