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낸 자구책이
트라우마 치료를 받자임
공백기 질문 받을때 그 공백기를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니 공황이 발생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
그래서 그때 감정을 재정립하기 위해 일기 쓰기 시작했고
정신과 의사를 PTSD 전문 의사로 바꿔서
EMDR이라는 치료법을 시작할까 생각함
다음번 진료때 그 전문 의사로 연계해 달라고 말할 생각
어쨌든 난 취업을 꼭 하고 싶으니까... 최선을 다해 노력할래
내가 생각해낸 자구책이
트라우마 치료를 받자임
공백기 질문 받을때 그 공백기를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니 공황이 발생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
그래서 그때 감정을 재정립하기 위해 일기 쓰기 시작했고
정신과 의사를 PTSD 전문 의사로 바꿔서
EMDR이라는 치료법을 시작할까 생각함
다음번 진료때 그 전문 의사로 연계해 달라고 말할 생각
어쨌든 난 취업을 꼭 하고 싶으니까... 최선을 다해 노력할래
공백기에 뭘했길래
힘내라 잘될거야
나도 그랬다가 그냥 솔직히 말했다 허송세월보내서 진짜 일하고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간절하다고
대부분의 면접관은 부정적인데 그래도 한분 좋게봐주시는 사람 만나서 일하게됐다 어설프게 머리굴려서 공.무원준비했다 공부했다 이러면 다 뽀록나더라..
나 글로는 완벽하게 대비 됨 근데 면접관 눈 보고 히키 경험을 되내이는게 너어무 빡셈 초반부에 물어볼때마다 공황 왔는데 후반부에 물어볼땐 더듬더듬 대비한대로 말한거같음
내 자의적 솔루션은 - 불안, 공황 관련 약 증량 - 트라우마 치료 인 것 같음 1번은 오늘부터 아침약 먹기 시작했음
힘내세요 - dc App
힘내라 나도 공황와서 약 증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