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새끼는 다리 덜덜떨면서 자꾸 혼잣말하고


한새끼는 시도 때도 없이 처 삐지는데


하필 같은 조가 되어버렸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냐

똑같이 띠껍게 나갈까


얘들아 댓글좀 달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