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030ke샀는데 170만원 쯤함.
이게 한번에 4칸 구을수 있어서 이거랑 시판된 가장큰 스텐드 믹서 켄우드 km-020이면 하루에 10판도 굽겠지 하고 계산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틀림...
정사각 6호 빵틀에 붙는데 머랭한가득 만들어서 부으면 끝이던데...
누가 계산하길 6호 빵틀이면 용량이 4020ml정도라고 하네?
km-020보올 용량이 6.7L인가 되던데...머랭한판할 양만큼밖에 안됨.......
오븐에 남은공간은 3칸이나 남았는데....
아까워 죽겠음....
.....이걸 깨닫고 다시 인터넷 둘러보니 30L짜리 140만원정도 완전 상업용 대형 스텐드 믹서 사야되던데....
오븐은 흠잡을게 없이 빵 잘나오는데.......스텐드 믹서 때문에 스트레스....
뷔페라서 양이 적으면 또 안되고...4칸 오븐 한칸만쓰기도 아까워죽겠고....카스테라 처음부터 나올때가지 빨리해도 1시간은 걸리던데...
어떻게 해야할까?
빵종류를 바꿔?
믹서를 중고로 팔고 140만원짜리....이건 어렵겠네..
믹서를 한대 더 살수도 없고...
카스테라가 인기는 좋은데 2판만드는데 2시간..
어째야할라나..
믹서 중고는 어때?
직접 만드는데도 있구나..
믹서를 바꿔야지 뭐 어쩌겠어
그 네칸짜리 네칸모두 제품이 고르게나올것같지않은데? 네칸모두 다넣었을때쓸만해? 글구 현장에서 미니오븐과 미니믹서로 다대를 모두 소화하는건 진짜 어불성설이라봄. 게다가 뷔페인데..?
모델이 중간정도 사이즈의 컨벡션이던데. 적어도 2칸은 가능하지않나?
근데 빵을직접만들어? 대단하다 뷔페대부분 디저트류는 납품받던데
어디야?가게가보고싶다
저어기 땅끝마을쪽에 있어서 오기 힘들듯 ㅋ
그리고 오븐이 굉장히 빵이 잘나옴. 열대류가 고르게 잘되는듯. 글고 오븐이 엄청큼 미니아님. 저거 4줄들어가는데 60L였나? 그리고 하루에 200명잡고 4판이면 소화가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