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음식은 갠적으로 좀 별로라고 말하면서카페가면 카라멜마끼아토 이런거 먹고 잘먹는 음식들 보면 다 단거..녹차맛아이스크림도 당분 왕창 들어가는데 자기는 너무단건 별로라서 녹차맛 먹는다고 그런당
애같아보여서 싫어한다고 말하는듯 그러면서 대부분은 주면 잘먹는다
디저트는 예외인가보져ㅋㅋㅋ
종류별로 어떤건 단거 잘먹고 어떤건 싫고 그런거 아니고? 난 과자 단건 괜찮은데 음료 단건 싫고 그럼
좋은데 싫고 싫은데 좋은거 있음
나는 무슨말인지 알겠는데? 과자야 달달한거 개좋아하지만 찌개나 고기나 김치가 달면 난 확 싫더라 남들은 맛있다고 잘먹던데
그사람들 이 말하는 단건 별로... 라는건 단 음식이 싫다는게 아니라 안달아야 될 음식이 단것을 별로 안 좋아하능게 아닐까?? 쿠키나 아이스크림은 당연히 달아야 하지만 걍 ㅂ반찬같은거 별로 안달아도 되는데 단거 싫다 이런으ㅣ미
글쓴이가 과자뿌스래기랑 음식을 그냥 뭉뚱그려서 받아들이는것 같네
좋아하는 단맛이 따로 있겠지
너무 단 거 별로야 -> 목구멍 녹아 흐를듯한, 머리 깨지고 코피 날듯한 단 건 별로야
커피나 녹차 들어간건 씁쓸한 맛도 있어서 그다지 달지 않다고 인식하는거 아냐?
음식이 단거랑 음료나 디저트가 단거는 다르니까.
근데 음식이 달면 호감을 가지게 되는데 그게 '달다'는 것을 자각하지도 못하고 '단맛이 싫어!' 라고 하는 케이스도 많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