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프랑스 놀러간 누나 귀국할때 프랑스 마카롱 맛이나 보여달라고 말했더니 사다줌ㅋ근데 평소 마카롱이라는 과자에 대한 평을보면필링은 부드럽고 코크는 쫄깃 바삭 이런 표현이 많길래 마카롱 맛은 그런갑다 하고 살았고실제로도 사먹으면 쫄깃하다 못해 질긴게 많았음근데 라뒤레꺼 먹어보니 쫄깃같은건 모르겠고 그냥 바삭 보들보들한 과자더라.이게 원래 마카롱 식감임?이걸 스탠다드로 놓으면 되는거?
바삭쫄깃은 이탈리언 머랭이고 라뒤레는 꼬끄가 그거에비해 딱딱하다는 프랜치 머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