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도전해본 파운드케이크/ 식빵용틀에 만들어 보았다.
식빵틀의 크기에 비해 재료가 부족해서 이상한 모양이다// 또한 기름기도 많은편이었다.
두번째로 만든녀석 솎에 코코아 가루도 섞고 아몬드 슬라이스도 올려주었다.
괴랄한 모습의 단면
세번째로 만든녀석 이때부턴 버터대신 식용유를 사용해보았다.
식용유를 버터대신 사용해도 맛의 차이는 거의 없는듯 했다. 모양도 예쁜편.
마지막으로 오늘만든 녀석.. 이번에는 크기를 이전보다 더 커다랗게 만들어 보았다.
모양이 매우 예쁜편은 아니지만 나름 성공적.
p.s 노력대비 쉽고 간편한 파운드케이크 앞으로도 자주해먹을듯 하다.
제목부터 틀렸네 파운드케이크는 제관데요 ●□●~
점점 발전하네ㅋㅋ굿굿
화이팅
식용유?
오 점점 나아지는게 눈에 확 보이네요 ㅎㅎ 저도 얼른 독립해서 베이킹 하고싶음 ㅠㅠㅠ
유저라이프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인사진보고 거북인줄 알고 눌렀는데
두번째 케익은 젖 단면도인줄 존나 빵에 유선조직 ㄷㄷ
마지막빵 좆같네요
귀두같다고 해야할까?~찡긋
기그 라고 고전 게임이 있는데 거기 보스가 생각남
초딩 과학 시간 때 본 거 같은데 지반의 형성?
ㅁㅈㅎ
식용유로하면 거의 떡 아니냐?
ㄴㄴ 버터로 만든거랑 똑같다.
단면이 아스트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