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계동 마인츠돔이라는 제과점 갔는데

홍종흔님이라는 우리나라 9호 명장의 제과점이라더군요.

오! 이 곳의 빵이 명장의 손길이 담긴 빵이겠구나 싶었는데

역시 이 곳은 분점이더군요.

즉 홍종흔님이 직접 만드는 빵은 아니란 얘기죠.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명장의 레시피로 만들었겠지만 손길은 닿지 않았을 것이고

여기서 먹는 빵이 명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