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빵갤러들 하잉!
오랜만이야.
폰이 고장나서 한동안 인터넷을 못했슘ㅠ
5월에 간간히 올렸던거 두세개 보일텐데
중복 감안해주고 한꺼번에 업로드한당~뿅!
단, 이름은 모르는게 훨씬 많으니
눈으로만 감상 구다사이...+_+
중국 전통과자인데 만주같은거-
맛이 딱 한국만주랑 똑같은데 겉이 빵이 아닌 페스츄리
적색고구마만주인듯, 진짜 달달구리한 할매맛
대망의 슈퍼빵
저 마지막 꽈베기는 코코넛 가루를 묻혔다뿐
한국 꽈베기랑 같음
뻥튀기는 우리나라에 있는거 다 있음
아직도 시내 한복판에 뻥튀기 기계 돌리는 곳도 있음
기차타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 중
대륙이 워낙 넓다보니 기차탈때 모든 사람들이
자기 짐보다 먹을게 더 많음
저기 가운데 까만 씨같은게 해바라기 씨인데
기차탄 사람들 10에 9은 먹고 있음
근데 겁나게 짜고 매움.. 후추랑 소금 덩이리임
한 개 넣자마자 혀테러..
침까지 퉤퉤 뱉을 맛인데
짜장들은 한번 봉지열면 멈추질 못하더라.
물어보니 맛있다고함.
이때까지
중국음식에 대해 안일한 생각을 갖고있었음ㅠ
나인뮤지스 경리찡.. 성공했구나
포카칩 광고에 원샷을 받고 계심...
중국 맛탕인데 우리나라보다 더 달고 더 찐덕거림
근데 식으면 돌덩이가 됨.. 뜨거울때 먹으면 꿀맛!
이름 당근 모름
우리나라 찹쌀떡? 찹쌀빵? 그정도 식감.
후라이펜에 기름 절절 었는지
절반이 기름임.. 그치만 쫀득하고 맛남
나중에 물어보니 옥수수 떡이라고 함
저기 하얀 설탕에 찍어먹는 것임
중국음식 너무 자극적이여서
녹차로 속을 달래려했는데 한자를 모르는
무식자는 꿀녹차를 골라서..
입에 대자마자 뿜을 뻔....
말이 꿀녹차지, 걸레썩은 맛이 남..ㅠ.ㅠ
만두의 한 종류라고 자꾸 "만또우"라고 하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빵이다.
그냥 아무것도 가미안된 빵인데
약간이 소금과 깨를 솔솔뿌려 구운빵.
중국 발 내딛고 내생애 가장 맛있는 음식이었다.
왜때문에?
자극적인게 가장 덜했던터라..ㅠ.ㅠ
계란지단아닌 빵같은 너~
마트 식품코너에 즉석식품 빵들
한국인줄
후진국 동네 구멍가게가면 볼 수있는 현상들..
박스에 파는 물건들을 일일이 다 분해해서
낱개로 파는 것.. 동남아도 구멍가게에서나
볼수있는데 중국은 이마트같은 대형마트에
이렇게 진열하고 판매한다. 후진국 스멜 물씬
언뜻보면 혜자같지만
휘핑크림인듯 하다.
찌는듯한 날씨에 저 비닐하우스같은
통속에서 생크림이 버티기란...
재등장!
김갤에 누가 맛있대서 먹어봤는데
정말 쓰레기였다.
한입먹고 버렸다.
고기는 비린내 진동하고
쓰레기를 소로 쓰는 듯...
짠 정도가 염전수준이다.
망고스무디를 사먹으러 들어간 케익샵..
아주 열약하다.
맛은 샤프란 맛이 난다.
제대로된 기구조차 없어서
넘치는 스무디(?)를 포크로 잘 빗어주었다.
한입먹고 샤프란맛에 바로 쓰레기통ㄱㄱ
원랜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는데
다 녹아서 열댓번을 얼었다 녹았다
한 흔적이 역력했다...위생최악이다.
처음본 중국인이 준건데
기름에 쩔은 한과맛이라고 하는게 딱맞을듯
중국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디저트를 만났다. 요거트 아이스크림
우리나라와 가격차이는 별반 다르지 않다.
역시 제 돈주고 사먹어야 먹을만하다.
한 다섯번 정도 퍼먹으면 없을 이 아크..
2천원 정도.
베라가 2천 5백원인가 감안하면 뭐..
과빵갤러 누가 왕자샌드랑 3+2 (싼찌아얼) 추천해서
사먹음..(중복) 산찌아얼은 필핀에서 늘 먹던 그 맛이고
왕자님은 정말 캐실망했다.. ㅠ.ㅠ
저거 다 해치우느라 모르는 사람한테 다 적선..ㅠ
용과 1개를 통째로 길에 흘려서 ㅠㅠ
눈물을 머금고 마트가서 팩에 든거 구입..
하아.. 안시원하니깐 어떤과일도 맛은 없다.
이것들 중복인듯..
저기 뒤에 잊을수없는 딸기젤리는
중국인들의 사랑을 받는것인데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시궁창 썩은물 냄새가 난다.
포장 뜯자마자 헛구역질함..ㅠㅠ
젤리.. 싸지는 않다.
1개에 400원~600원 정도
이 빵맛으로 말할것 같으면
우리나라 슈퍼빵 중에
치즈빵이라고 해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맛있는 빵이 있는데
(그냥 먹으면 식감테러)
딱 그맛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근데 이건 쫌 부드럽다.
전자렌지만 있었더라면 ㅠㅠ
연변에 진달래냉면집이라고 정말
유명한 집이 있는데 거기서 나오면
딱 보이는 엄청 큰 베이커리이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갈수없지...
백두산 가는 길에 잠깐 들러보았다.
얘는 연변에 도착해서 첫끼로 먹은
찐만두이다. 왜 갑튀툭 했는지 모르겠음;;
이어서 계속 아까 그 빵집임..
배만 안불렀어도 싹쓸이 하는건데 ㅠㅠ
이미 진달래 냉면집에서 배터지게 먹고나온뒤라
녹차생크림케잌 하나 먹어주었다.
베이커리 분위기도 좋고 크고...빵비쥬얼 굿
역시 연변은 한국화가 매우 잘되어있다.
서울 한복판 베이커리와 견주어도
나쁘지 않을 맛과 비주얼, 매장크기
인테리어도 한국식으로 세련되었다.
백두산 가는 길 다른 동네에서 사묵은
익숙한 까ㄲㅏ들
콘치즈 콘초코 대신 딸기라고 보면 된다.
역시 중국 양념은 스트롱하다
한국카페를 찾아서 반가운 마음에 ㄱㄱ
아메리카노 한잔이 4200원
한국보다 비싼거같다.
브랜드 커피 뿐 아니라 그냥 구멍가게
카페도 아메리카노 4천원은 그냥 넘는다.
희한하다. 우리나라랑 반대다.
우리는 과일주스종류가 천원정도 비싼데
중국은 과일종류가 더 싸고
커피중 가장싼게 4천원 정도라고 보면 된다.
여실하게 드러나는 중국의 제빵기술..
엄청 유명한 이탈리안레스토랑이라고
자랑자랑을 쳐대서 기대했더니
개뿔.. 진짜 가죽 씹는 기분에
토핑도 가짜치즈인지 고무줄 씹는줄..
더 가관인건
피자도우 만드는거 뽐낸다고
유리로 만드는거 볼수있게 해놨는데
웃겨죽을 뻔...ㅜㅜ돈아깝..ㅠ
근데 내가 일본인인줄 알았는지
영어로 물어보면 계속 일어로 대답
황당해죽을뻔했다.
동네에서 줄서서 먹는 만주집
이집에서 아까 그 생크림 빵도 같이 판다.
매일 사람들이 끊이질 않음..신기;;
껌은 솔직히 우리나라랑
가격차가별로 안난다.
거의 외제를 수입해서
포장만 바꿔서 팔기 때문인데
이건 중국산인지
이것만 패키지로 세일해서
픽업해왔다.
본래 따로따로 사면 3천원정도인데
2개 묶어서 1600원정도에
팔고있었다. 상상할수있는맛이다.
수박맛 멜론맛
껌의 퀄리티는...음...
말안해도 알거라 믿음ㅋ
미니 만두라고 해서
우리나라 떡볶이 순대 간편하게 사먹는거처럼
학생들이 학교끝나고 와서
하나씩 사먹고 간다.
고속도로 통감자 담아주듯이 담아줌.
옥수수찐빵인데
공짜로 줘도 갖다 버릴맛이다.
그냥 無맛에 씹다버릴 식감이다.
이걸 왜 돈주고 사먹는지 노이해
중국인이 줬다ㅠ 안볼때 버림ㅠ
아까 그 미니만두인데 음..
맛이없진 않으나
염분덩어리에 이루말할수없는 냄새ㅠ
중국음식때문에 너무 고생했다 휴
중국에서 두번째로 맘에 들었던 디저트.
단호박 아이스크림인가 그런데
정말 달달하다. 그런데 우리나라보다 비쌈.
이게 9백원 조금 안된다.
근데 2개 사면 1200원 정도.
나중에 안 사실이다.
중국 맥도날드는 2개 살때 대폭 할인된다는
걸 늦게 알아서 나중엔 무조건 두개씩 샀다.
중국에 온지 몇일 안되었을때 먹었던
꼬치에 구운 그 빵.. 을 먹고싶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 똑같은 빵은
존재하지 않았다.
구울때 까지는 좋았으나
마지막에 몇가지 향신료를
손으로 막 쳐대는걸 보고 식겁ㅜㅜ
심장이 순간적으로 쪼그라들었다.
향신료 뿌리는 걸 보고
"아.. 저것도 또 못먹고 쓰레기통행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만큼 향신료가 쎄고 짜고 정말
염분덩어리 음식 못먹는 사람은
기겁할 음식이 곧 중국음식이다 ㅠ
냄새도 죽음이다 아주 ...
Tip. 중국음식 못먹는 사람들은
1. 쯔란 2. 화지아오 3. 샹차이
이거 3가지만 피하면 먹을수있게됨을
중국정착 거의 2주만에 깨닫게 되었다.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짜고 희한한 냄새에 기절할 빵이었다.. 껄껄 ㅋㅋ
비주얼은 나름 볼만하다..
6월호 투비컨티뉴...
과빵갤러들 하잉!
5월호에 이어 6월호 투척한당!!
백두산 구경을 기점으로
동북부지방에서
중남부 지방으로 내려왔다.
비행기삯이나 비행시간에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중국가는것보다
(1시간 남짓)
중국에서 중국 내의 이동이
시간도 2배이상 돈도 더 많이 든다ㅠ
그래서 과감히 북경이랑
칭다오는 다음에 서울에서
다시 출발하기로 했다.
북경에 사는 어떤이가
만리장성 여름에 가면
짜증밖에 안난다고하여 가을로 기약ㅠ
동북지방 떠나기 전 마지막 만찬..ㅋ
왼쪽 코코넛 빵인데 꿀맛이었다
우유가 없어도 맛있는 빵ㅠㅠ
이름이 몰까...?
난징에 도착해서 먹은 첫끼..
파인애플 밥인데 떡처럼 맛있었다ㅠㅠ
우리나라 대나무찰밥+약밥 느낌
떡같이 쫀득쫀듯한데다 달달ㅠㅠ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중국땅 밟고
난생처음 먹어서 행복해 미추어버릴것같았다.
중국인 친구 회사 회의실이다.
마음껏 먹으라며 껄껄 ㅎㅎ
두리안 케잌카페이다.
모든 식품이 두리안이 주재료이다. 커피마저^^;
커피이름이 두리안커피 ㅋㅋ
가격은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다.
이렇게 2만원 정도 나왔다.
두리안 크레이프케잌
정말 두리안향이 물씬 난다ㅋ
두리안 치즈케잌..
크레이프보다 덜한 향에
개인적으론 이게 더 나았다.
기요미 찐빵들
참고로 저 캐릭터들 속에는 단팥소가 들어있당
달달하니 맛있당
아침식당에서 엄마와 애기가 먹는 모습을
자주볼수있다. (중국은 아침을 밖에서 사먹음)
중국인 친구가 준 오리온 초코파이
이게 엄청 맛있나보다.
박스로 쟁여놓고 먹더라ㅎㅎ
나도 덕분에 거의 10년만에 먹어본듯
생선등뼈 말린 스넥인데
장어뼈 튀김 생각하고 맛없을줄 알았으나
너무너무 맛있다. 달달하고 고소하고
장어뼈처럼 딱딱하지도 않다.
약간 쥐포느낌이다.
나 놀러왔다고 친구들이 만찬준비중
산리오 키티 칵테일인데
너무 귀여워서 찍어보았다.
색깔마저 너무 이쁘다 ㅠ
중국 쏘세지..
친구가 가방 무겁다고 가방에 든
먹을것을 나에게 다 넘겼는데
양념이 아주아주 짭짤...
예상은 빗나가질 않는다.
라면에 넣어먹으라는데
자체가 라면스프맛이다.
처음에 노란 생닭인줄...ㅋㅋㅋ
두리안 해체모습!!
두리안을 사랑하는 짜장들은
이걸 시도때도 없이 먹는다.
마트에 가면 분해해서
팩에 판다.. 나는 예나 지금이나
한개를 다 못먹겠다. 왤케 느끼한지ㅠ
그다음 항저우에 놀러갔는데 인사동 같은 골목이 있다.
그곳에서 여러가지 전통과자 식품들을 판매하는데
마구잡이로 찍어봄..
내가 사온것도 여러가지 있으나
웨얼이즈 마이 픽쳐....!!!!
(뒤에보면 알겠지만 폰이 박살남ㅠ
자료만 복구되서 사진이 뒤죽박죽된것도 있고 없어진것도 있음ㅠ)
나는 항저우 명물 연꽃쿠키랑 바나나 쿠키
대나무통밥 등 사왔는데 디카에라도 남아 있는지
한번 다시 뒤져봐야할것 같다ㅠ
이 금색 젤리를 만지작 거리고 있으니
어떤 짜장이 와서 손이랑 머리를 휘져으며
절대 사지말라고 온갖 바디랭귀지로 ㅋㅋ
그렇게 맛이 없나보다.
흡사 떡볶이 같이 생겨서 찍어보았다.
물론 맛은 보지 않음..
너무 맛있어보이는게 많아서
한끼에 2~3개씩 사먹느라
배가 터질것 같았따 ㅠ
(이곳은 과빵갤이니 과빵 포함
떡이랑 디저트 수준까지만 올리겠음;;)
떡이 너무 먹고싶어서 사먹었다.
3개에 10원(우리돈 1750원 정도)
싼건 아니다. 그냥 우리나라랑 비슷
뜨거울땐 백설기 맛인데 아무래도
밀가루인듯ㅠ
다음날 되니 돌덩이가 되어있었다.
중국식 타코야끼와 바나나빵이다.
빵은아니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인것 같은데
바나나를 튀겨서 카스테라빵가루를 입힌다.
맛은 그냥 빵맛약간 나는 달달한 빠나나이다.
빵같이 생긴 만두.
먹어보나 마나 염분테러일듯
부침개 느낌적인 느낌
게맛살이 들은 도너츠
새우 만두
동북쪽에서 먹은게 살은 더 실했다.
고기만두
(김갤에 올려야되나??ㅋㅋ 만두도 빵같아서)
실패일걸 이미 살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짜장국 아니면 맛볼수없는 것이라
"녹차+바닐라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예상할수있는맛...
재빨리 아이스크림만 건져먹고 버렸다.
가격은 2천원 조금 안됨
짜장국 패스트푸드점은 현지화가 많이 되어있다
짜고 맵고 자극적이지 않은걸 먹으려고
새우 타코야끼를 사먹었는데
하아... 마지막에 향신료를 손으로
후려치는 걸 보고 또 한번 심장이 쪼그라들면서
"아.. 저것도 이제 못먹고 버리는구나."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적ㅋ중ㅋ...
처음엔 저 향신료 벗겨내고 먹으려고
알맹이만 파먹다가 나중에 기권했다...
안그래도 새우랑 기존 반죽때문에
짭잘한데 짭잘한 수준을 넘어서 혀테러이다.
중국 사람들 위장은 멀쩡한지 의문..
뿌려주는 줄 알았더라면 미리 말이라도 할텐데
분명 진열대에는 멀쩡하게 놔두고
컵에 담아주면서 혹은 꼬치에 끼우면서
동시에 빛의 속도로 향신료를 손으로
듬뿍집어 후려 친다 미추어버리겠다 ㅠㅠ
짜디 짠 속과 혀바닥을 달래줄줄
믿으며 산.. 인절미...
5개에 5원, 천원 좀 안한다 히히
속에는 약간의 설탕뿐..
흡사 우리나라 인사동같다.
심지어 맛도 비슷
파는것도 비슷하다.
특히 꿀타래.. 여기도 춤추고
홍보하고 열올리는데 난리다.
드디어 상하이...
이제 백화점 지하에 와서 고급지게 놀아본다.
역시 나는 도시여자인지
상하이에 오니 마음이 편하다.
도착하자마자 백화점 지하1층에가서 펑리수를 찾았다.
짱깨들한테 펑리수 어디파나고 물어보니
브랜드를 뭐 찾느냐고 부터 묻는다.
브랜드가 엄청 많다고 하는데 가장 고급브랜드를
알려주겠다며 자신있게 나를 인도하였다.
팬더쿠키로 유명한 곳인데 한자를 몰라서
못가르쳐주겠네 ㅠㅠ 펑리수보다 이 쿠키가
더 유명하다고하여 선물세트를 충동구매했다.
역시...
중국땅에서 1개에 1400원을 자랑하는 펑리수.
펑리수 브랜드 중 단연 으뜸이라고 하니
종류별로 다 사보았다.
대만 브랜드인건 함정!!
이게 오리지널이라고 먼저 권하기에
도전해보았는데 나중에 다 먹고보니
오리지널이 가장 내 입맛에는 안맞았다.
저기 가운데 달걀 노른자가 들어있는데
매우 짜다 ㅠㅠ
나는 짠 음식을 혐오한다.
짠거 싫어하는사람 절대 먹지 마 ㅠㅠ
5가지 맛이 있는데
이사진에서 빠진맛은 파인애플맛..
저기 위에 노른자 들은거만 빼면 된다.
종류는
1.파인애플+에그 오리지널
2. 파인애플
3. 멜론
4. 망고
5. 견과류
인데 개인적으로
멜론=견과류가 너무 맛있어서
일주일에 3번이나 찾아갔다.
한박스에 8개 64원인데
4원만 더 주면 예쁜 박스에 담아 68원이다.
우리돈 12000원 정도.
내가 원하는 맛만 골라담을수있음!!
그렇게 3박스를 사먹었다.
VIP로 나한테 상줘야댐!!!
한국에서 에그타르트 1600원~2천원
주고 사먹는거 생각하면 사먹을만 하다.
굉장히 속이 알차고 든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국
그 유명한 마카오 릴리안 ㅋㅋ
예전 홍콩에 머물때 마카오를
당일치기로 갔다오는 바람에
릴리안을 못가고 엄한 곳에서
수십박스 사왔는데 ㅠㅠ
운이 좋게도 다른동네 놀러가는데
지하철 환승하면서 지하철 역사안에서
뙇!!! 영접하였다.
아침부터 엄청난 빵식을 하면서
지하철을 빠리지앵처럼 누볐다.
여기 크루아상 중에 소시지 든것과 안든것이 있는데
아침이라 정말 빵이 폭신폭신 솜사탕같았다.
나는 한자까막눈으로 아무거나 집었는데
먹다보니 소시지가 나왔다.
저건 쏙빼서 버리고 빵만먹었는데도 황홀경...
릴리안은 지점차도 크고 빵나오는 시간 잘맞춰가면
에그타르트보다 더 맛있는 크루아상을 맛볼수있다.
다음날 신세계백화점 지점에가서 사먹었는데
점심쯤갔더니 전날 아침의 빵맛은 사라지고 없었다ㅠ
매우 슬펐다. 3개나 사먹었는데 ㅠㅠ
아침에 성당에 가려고 일찍나서서
크루아상과 에그타르트 3개를 사갖고 나왔는데
이미 크루아상에 반해버려서
에그타르트는 뭔맛인지 기억도 안난다.
(그뒤로 질리게 5박스 사먹은건 안비밀ㅋㅋ)
그리고 이날 비가 무지하게 쏟아졌는데
우산 들랴, 가방들랴, 사진찍고 다니느라
손이 부족하여 핸드폰을 두번이나 내동댕이
치는 바람에 결국,,, 폰이 운명을 다하셔서
그 뒤로 사진이 없다 ㅠㅠ
하아.................신이시여...
이로써 대충 한달간의 과빵기를 접어야 할듯
폰만 살아있었더라도 ㅠㅠ
그 뒤로 디카로 간간히 찍은것이 있으나
안봐도 무방할만큼 미미한것이로니.....ㅠ.ㅠ
중국여행갤이나 기음갤에 쓸것이 아직많으니
저의 짜장국 여행기가 궁금한분은
다른갤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ㅎㅎ
한달간의 중국과빵 안녕!
+폰사망 이후 추가사진: 디카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weets&no=166602&page=2
잘봤어 재밌당
우아 님 짱짱이에요! 신기한게 넘 많네요 잘보고가요~
원래 중국말로 만두는 그냥 빵이야ㅎㅎ 그나저나 다들 정말 맛있겠다...특히 단호박아이스크림 잘봤어~!!
중국에서 사먹는음식은 죄다 병걸릴거 같아.. 우웩
중국 빵은 정말... 사진만 봐도 우리나라 시장에 오래되고 손님없는 빵집이 훨 나아보인다.. 그냥 만두나 머겅
아 스압
1.241/ 만두=만또우/ 빵=미엔빠오/ 케잌= 단까오 (만두는 그냥 빵이 아님ㅠ)
중국가면 과일만 먹어야될거같아ㅋㅋㅋ
잘봤어여
빵명님아 오해가 있었나봐여ㅈㅅ 빵이 만두라는게 아니라 만두가 그냥 빵이라는뜻이었어요 mantou요 꽃빵같은 그냥 빵..
ㄴ그러쿤영~ 어쩐지 식사랑 같이 나오는 빵은 무조건 만두라고 하더라구요.
중국음식은 고급요리 아니면 대부분 쓰레기라고 보면된다 어렸을적 중국가서 음식땜에 개공생한게 아직도 생생함
와 ㄱㅅㄱㅅ 잘봤어용~^^
음식 호기심 엄청난가봐 난 첨에 몇번 당했음 안사먹을텐데 욕하면서도 계속 사먹었네ㅋㅋㅋㅋ
사진이 많아서 참 좋았다고 한다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힛갤 ㅊㅋ 근데 먹은거중에 맛있게먹은게 진짜 극소수인듯...부짱해.. ●□●~
중국음식 맛없는건 맛는데 말투나 서체가 비하하는 크낌이 존나강함 대놓고 후진국 스멜 이러고 우리나라 음식 외국인들이 못먹는거보고 이해할때 많은데 그래도 그렇지 너무 대놓고 비하한다 이게 자칭 선진국 시민의식? 불반도 헬조센 씹노답 에효....
진짜 상스러움이 하늘을 찍는구나...예의는 바라지도 않으니 인간부터 되라...
이년 한 일주일 굶겨놓고 중국 향신료들을 돌아가면서 배터지게 먹이고 싶다 ㅋㅋㅋㅋ말하는 뽄새에 뭐 무조건 입에 안맞아서 쓰레기통에 버렸대 ㅋㅋㅋㅋ유럽가면 길거리 개똥도 줏어먹을 년ㅋㅋㅋㅋㅋ
서체로 어떻게 타국을 비하함? 중국음식 어쩌고 하시는 분들 최소 제주도밖에 못 가보신 분들 ㅋㅋ
그리고 중국음식 못 먹는다고 징징거리는 글쓴이랑 시민의식은 무슨 상관? ㅋㅋ 미국은 흉악범죄 세계 1위국이니까 지구상 가장 후진국인 부분이냐?
일주일 못 먹으면 뭐 먹기전에 일단 치료부터 받아야되거든요? ㅋㅋ 향신료 강해서 못 먹는거랑 유럽 똥 어쩌고로 성립하는 씹병신 수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