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늘 뚜레쥬르에 들러 피자빵을 사먹어왔는데 어느날 우연찮게 동네빵집에 갈 일이 있어서 동네빵집의 피자빵을 먹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방금 만들어낸 빵임에도 불구하고 동네빵집의 피자빵이 훨씬 맛있더군요? 케찹과 마요네즈가 입에서 살아 꿈틀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빵집사장님께 비결이 뭐냐고 여쭈었더니 프렌차이즈 빵집은 생지를 본사에서 받아쓰기때문에 우리가게의 맛을 따라올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질문은 이겁니다
단순히 생지를 받아쓰고 만들어쓰는데서 이런 맛의차이가 있을 수 있나요? 아니면 제가 다니던 뚜레쥬르가 맛없는 지점인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제가 간 동네빵집이 정말 맛있는걸까요?
그런데 똑같이 방금 만들어낸 빵임에도 불구하고 동네빵집의 피자빵이 훨씬 맛있더군요? 케찹과 마요네즈가 입에서 살아 꿈틀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빵집사장님께 비결이 뭐냐고 여쭈었더니 프렌차이즈 빵집은 생지를 본사에서 받아쓰기때문에 우리가게의 맛을 따라올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질문은 이겁니다
단순히 생지를 받아쓰고 만들어쓰는데서 이런 맛의차이가 있을 수 있나요? 아니면 제가 다니던 뚜레쥬르가 맛없는 지점인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제가 간 동네빵집이 정말 맛있는걸까요?
생지문제라기보다는 토핑이 실한듯 개인빵집이..글고 요새 뚜쥬 맛없음..
냉동삼겹 생삼겹차이아니냐 실제로그정도로갭이크지않지만 어쨋든ㅇㅇ하지만 질안조은고기면 생삼겹이라도맛없듯 걍 그동네빵집이 걍 맛잇는거임 뚜쥬는원래 ㅂㄹ
개인빵집에서 먹다보면 프랜차이즈가 얼매나 좋은 지 알게됨. 지금 안친숙해서 그럼
ㄴ이유라도 설명해주셈 예전엔 동네빵집이랑 프렌차이즈 아무데나 가다가 프렌차이즈가 할인도 좋고 맛도 균일해서 어느순간부터 프렌차이즈만 다닌거였거든요 근데 이번에 동네빵집 가보니까 빵맛이 진짜 넘사벽임 빵집구조랑 규모가 어떻냐면
가게의 절반이 제빵실인데 벽 한쪽면이 통유리라 건물밖에서 들여다볼수있는 구조임 그 안에 서너명? 댓명? 정도가 빵을 만듦
그집>ㅅㅌㅊ프랜차이즈>ㅎㅌㅊ프랜차이즈>프로의식좆도없는개인이하는빵집 ㅇㅇ
다른분들 댓글은 다 이해가 가는데 마지막댓글은 빵력이 짧은 저로써는 이해가 안가서 그럼
근데 쟤 누구냐 이쁘다 설현인가 걔냐
얼마주고 샀는데> 그동네빵집이 500원하는 저렴한 빵집아니고 1300원이나 1500원이상하는데라면 아마 프랜차이즈보다 나을껄
프랜차이즈도 지점마다 사장맘대로 토핑양이 달라요
프차랑 가격 비슷혹은 좀더비쌈
그건 생지는 같은데 만드는 사람이 다 달라서 매장마다 다르고 메뉴얼은 있는데 해동시간 발효시간 굽는시간 온도 토핑양 등등 눈대중으로 하고 또 점주 요구사항에 맞춰서 하다보니 그렇습니다~ -뚜레기사-
윗 댓글에 동의합니다, 제가 있는 지점은 조리빵 남으면 오븐에 데워서 다시 내놓습니다 -뚜레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