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 고로께에 과메기 전분이 1그람 들어간게 소문이 나서 마을 사람들한테 집단강간 당하시고 효시 당하셨어... 외교부 장관이랑 반기문이는 하는 일도 없이 그냥 모른 척 하고 있고... 큰어머니는 실성하셨고 아버지는 소식 듣고 기절하시고 아직도 무의식중이야... ㅠㅠ 진짜 사람같지도 않은 놈들이야.... 어쩜 사람으로서 전라 그런짓을 할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