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하루 아오키랑
일푸루슈라센은 일부러 찾아간거고
나머지는 그냥 보이는대오 사먹음

눈꽃달린 피에르에르메 바닐라무스가 베스트인듯..
앙리 샤르팡디에랑 콜롬방이란데도 맛있었다

타카노는 저렴하고 예뻐서 4개나 먹었는데
찾아보니까 케이크 뷔페 이런거 운영하는집인듯
망고무스랑 딸기 몽블랑은 괜찮았고
롤케이크에 딸기 얹은거 있는데 맛없어서 처음으로
케이크 버림

오늘 마지막은데 그만 먹고싶다.
근데 또 보이면 사먹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