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크림케이크 꺼냈는데 밑에 물이 흥건한데 그냥 물 대충 닦고 진열하래서 이건 좀 아닌것 같아 물어봄
진짜 일주일정도 지나서 생크림표면 쩍쩍 갈라져있고 과일도 말라있는데 그냥 팔아... 오늘도 두세개 팔았다ㅜㅜ
진짜 양심에 찔려서 못해먹겠음 샌드위치도 비슷한것같고
케이크 한꺼번에 만들어놓고 냉장고에 쌓아서 보관하는데 꺼내서 진열할때 오래돼서 표면 갈라지고 노래져서 사장이나 다른 오래한 알바한테 이거 너무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면 오늘만든거래ㅋㅋㅋ 나참어이가없어서
내가 케이크 진열대 청소 담당이라 언제부터있었던 케이크인지 다 아는데 안팔리면 3~4일도 진열해둬 그런걸 또 손님들이 사가
지점마다 달라서 어떤데는 유통기한 써두고 기간지나면 뺀다는데 여기는 기사 사장 다른알바들까지 한통속인지 나만 예민한사람 만드는데 이거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혹시 빵집에서 생크림케이크 살때 겉에 표면이랑 과일 잘보고 사... 겉에 생크림 만져볼순 없겠지만 딱딱하면 오래된거야 그리고 가게에서 만든 생크림류보다 공장에서온 완제가 더 신선한것같음 그런건 유통기한 걸리면 영업정지먹어서 칼같이 지킴
ㅁㅊ 생크림 막 마르고 표면 갈라지고 수분 분리되서 흘러나올정도면 ㄹㅇ 오래되서 몬먹을 정돈데...진짜 식감이랑 맛이 못먹을 수준임. 그런데 진짜, 구런데서 일하다니...너무힘들겠다;; 사람들이 그냥 다 미쵸 돌아가는구만...후...힘내릐ㅡㅡ
ㅁㅊ 대충어디있는건지라도 알려주면안되나 안가게 윽엑;;
내가 이래서 프랜차이즈 극혐함... 씨바 이게 말이 됨? 파바 지겹다 정말.. 동네마다 두세군데씩 있는 파바 보면 정말 역겨움.. 파바가 건재하는한 우리나라 제과제빵업계의 미래는 밝지않다고 본다
그리고 원글러는 거기 때려치길.. 다른데 알아봐
정확한 위치는 못말하지만 지방 아파트촌이라 여기 있는 사람들이 갈일은 없을거야 그리고 집에서 가깝고 빵좋아해서 알바 오래할생각이었는데 조만간 때려칠 생각임
만약에 생크림케이크 사야할일 있으면 알바가 진열장에서 꺼낼때 잠깐 봐도 되냐고 물어본다음에 잘 살펴보길 바람 솔직히 손님으로 위장해서 오래된 케익 산다음 신고해버리고 싶음
미쳤다 그거사간손님들은 항의하러 안옴? 성격 불같은사람들은 그런거 못참을텐데
본사에 찔러
사가는 사람들도 신기하네..눈이 있을텐데 그걸 보고 사나....
사람 못 먹는걸 판다고 의심하면서 자세하게 보는 사람이 어딨냐...가져가보고 나서야 알고 못 사먹을데라는거 알고 안가겠지 우리집도 그렇게 당해봤었는데 저기 어디냐 대체
근데 컴플레인 들어온 적 없어? 생크림 케이크에 물나오면 당장 전화해서 모라할텐데..;; 컴플레인 안들어왔어서 사장이 도랐나보다..
이상해도 못 따지는 호구 엄청나게 많은게 현실...
ㄷㄷ
따져도 반대로 사장이 목소리 높이는 곳 많아 ㅇㅇ 차라리 그런 일 당했을 때는 파바 본사 ㄱㄱ....우리 동네에도 두 개 있는데 서로 빵 처리하는 거 극명하게 달라서 한 군데만 용함 ㅇㅇ
개도답..
본사에 말해
나 옛날 알바하던 파바는 유통기한 칼같이 지키고 남은 재고는 알바생들도 주고 불우이웃도 기부하고 그랬는데 이사온 동네는 진짜 오래된 빵도 걍 팔더라 동네마다 캐바캐인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