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가장 정갈한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이었는데내가 아는 가장 하얗고 깨끗한 주방에케이크 자태만 봐도 사장님 성격이 어떤지 알수 있었는데오늘 오랜만에 갔더니 철거중....진짜 너무 슬펐다
ㅠㅠ
ㅠㅠ
ㅠㅠㅠㅠ나도 집앞에 좋아하던 카페 없어졌는데 딱 같은 맘인듯ㅠㅠ
ㅠㅠ.. 돈많이벌어서 더 크게 장사하는거였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