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독일서 베커마이스터 따오신분이 차린 빵집이 생겨서 가서 사와봄.
나도 빵에 관심많은 사람이고 또 독일빵도 항상 궁금했었는데 오잉..베커마이스터 빵집이 생김
간판 이름이 그냥 베커마이스터인데 처음봤을땐 혹시나 했는데 진짜였음. 벽에 마이스터 증서 액자 여러개 걸려있더라
빵종류는 많지않고 가게도 작고 아담함
내가 사온건 미니바게트샌드위치.쁘레젤.건포도빵.치즈빵.호밀빵.패스추리
다 좀씩 맛봤는데 구수 쫄깃 맛남.
미니슈톨렌도 사와봄 .그 맛이 궁금해서.아직먹어보진않음.
그러하다
ㅗㅜㅑ
동네에 저런곳이있다니 부럽습니다ㅠ
어디살아?
여긴 경남 진주임 저글쓰고 슈톨렌이랑 바게트샌드위치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슈톨렌도 향긋하고 바게트빵도 너무 괜찮더라. 누워있는데 아직도 그맛이 아른거리네.그리고 이때까지 내가 집에서 만든빵은 병신이었어ㅎ 잠깐 눈물좀 닦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