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먹으러 갔는데시트가 꾸덕하다 못해 덜익은거 마냥 질척질척하던데알바한테 물어보니 원래 그렇다네알바가 제빵산지 바리스탄진 모르겠지만좀 충격이었음 ㄷㄷ케익 바깥은 좀 포슬하다 못해 마른듯하고안은 질척거리고...꾸덕하게 굽는다는게 걍 덜익히는거맞음?다르다면 그 경계는 주관적인건가
꾸덕하다는 표현은 치즈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거 농도가 더욱 진해서 이에 깊숙히 파묻히는 감이 올 때 쓰고는 했는데?
오래납두ㅓ서 케익 겉은마르고 속으로 수분다몰려서 시트젖은듯하다 아니면 시트칠때 조져서 시트가떡졌거나 안봐서모르겠네 여튼 안익은건 아닐듯